[속보] 병원 승강기 작업하던 50대 7m 아래로 추락…머리와 얼굴 다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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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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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관련 설비 교체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피해자는 머리 등을 크게 다친 채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4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관련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에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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