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측, 경찰 출국금지 신청에… “영장 기각되면 해지 요청할 것”
463 0
2026.06.16 19:56
463 0
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의혹을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데 이어 출국금지까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출국금지도 함께 요청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차 대표 측 법률대리인은 일간스포츠에 “출국금지는 국민의 기본권인 거주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인 만큼, 이번 주 구속영장이 기각되거나 반려될 경우 다음 주 법무부에 해지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았음에도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 대표가 기존 계약이 단기간 내 종료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이를 노머스 측에 알리지 않은 채 별도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한 사업을 수행할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별도로 차 대표는 지인에게 서로 보유한 주택에 전세 계약을 맺자고 제안해 54억 원을 받은 뒤 정작 자신은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


차 대표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적대적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제기된 주장이라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5096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카X더쿠💗 화제의 품절대란템 [퍼펙트 트윈 립] 체험단 모집! 374 00:05 5,6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0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6,9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4,1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6,52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032 유머 [언더커버셰프] 👵: 한국 돌아가면 꼭 음식점 차려라 - 정지선:😅 3 07:47 769
3118031 유머 죄송한데 저러시는 남성분들은 잠자는새에 몰래몰래 똥을 찔끔찔끔씩 싸서 침대에 펴바르시는건가요? 15 07:45 1,127
3118030 유머 원피스 작가에게 밥얻어먹은 사람들.jpg 5 07:42 679
3118029 이슈 국내 네임드 감독들의 SF장르 연출작 11 07:37 566
3118028 유머 설악산 등반하는 엄마의 농담.jpg 11 07:35 1,535
3118027 이슈 분위기 레전드였던 한소희 디올 화보.jpg 2 07:30 1,203
3118026 유머 오바타 타케시 색칠과정 1 07:12 692
3118025 이슈 인형뽑기 신종사기 수법.jpg 9 07:05 2,601
3118024 유머 진돌 시구하러갔다가 뻘건색만보고 사진 찍어줬더니 기아팬ㅋㅋㅋㅋㅋㅋㅋㅋ 4 06:59 2,075
3118023 이슈 ‘야르’가 너무 듣기싫어 질색팔색 기겁하는 카리나 50 06:51 3,614
311802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49 208
3118021 이슈 명예영국인 남편 거지였던 시절 3 06:14 4,904
3118020 이슈 오늘로써 6년 故 미우라 하루마 11 06:13 2,431
3118019 기사/뉴스 '동궁', 궁궐에 스민 원귀의 한…노윤서 연기는 물음표 [OTT클릭] 26 05:52 3,201
3118018 이슈 올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 레서판다.jpg 13 05:41 2,152
3118017 기사/뉴스 [단독] 최저임금보다 더 받는 실업급여 손본다 55 05:37 5,226
3118016 이슈 여전히 소년같은 인피니트 엘 최신 화보 7 05:28 1,032
3118015 유머 밖에 비 미쳤겠는데 하고 슬쩍 베란다 봤는데 닌텐도 스위치 물에 잠긴 줄 알고 ㅈㄴ쫄렸다.twt 4 05:16 4,583
3118014 이슈 구글에 쿠쿠레야를 검색하면 1 05:09 1,224
3118013 유머 중사가 말해주는 군대어.jpg 10 05:06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