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오세훈 "장동혁, 자리 지키려고 '재선거' 주장…청년들 이용하지 말라"
669 9
2026.06.16 19:50
669 9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전면 재선거'를 주장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오 시장은 장 대표를 겨냥해 "그런데도 장동혁 대표는 온 당을 소모적인 '재선거 주장'으로만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국민은 똑똑히 안다. 그것이 진실 규명을 위한 투쟁인지, 아니면 자신의 흔들리는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정략적 구호인지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거리로 나온 2030 청년들의 순수한 열망이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연료로 소비되어서는 안 된다"며 "청년들은 누군가의 정치적 방패가 되기 위해 광장에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회의 이후 페이스북에 "목표는 분명하다. 전국 재선거다. 소청은 시작일 뿐"이라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4751?sid=10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250 06.15 22,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4,1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57,9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7,2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8,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9,2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8,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5,2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5,9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727 기사/뉴스 <백룸> 100만 관객 돌파 👏🏻 23:55 19
3092726 이슈 개인적으로 위키미키 타이틀곡 중 제일 좋지만 호불호 갈리는게 이해갔던 노래... 1 23:54 66
3092725 이슈 마트의 흔한 수박 반품 사유.jpg 3 23:54 386
3092724 이슈 지구야 미안해 소리가 절로 나옴 23:54 147
3092723 기사/뉴스 허위 서류에 뚫린 우리은행…40억원대 금융사고 발생 23:53 171
3092722 이슈 [KBO] 돌아온 안현민 한 손으로 적시타 2 23:52 133
3092721 기사/뉴스 “추우니깐 돈 줄게…” 버스서 여고생 성추행 50대 男 ‘무혐의’ 1 23:52 133
3092720 기사/뉴스 [속보] ‘개표소 취재기자 폭행’ 여성 특정…경찰 출석 요구 23:51 135
3092719 유머 동생이 교황이란 걸 깜박한 형 2 23:51 409
3092718 유머 사진이 없었다면 못 믿을 일톡 핫게 글 jpg 9 23:50 1,267
3092717 기사/뉴스 황동혁 감독 "단종 박지훈·늑구·최성곤 오정세, 올해 韓 키워드 셋" 4 23:49 313
3092716 이슈 이게 셋로그란 것인가.twt 1 23:48 1,000
3092715 기사/뉴스 스페이스X, MS·아마존 제쳤다…美 시총 4위 등극 6 23:48 262
3092714 이슈 스웨덴 : 개인정보 털리는건 너무 수동적인듯 국가가 먼저 턴다 2 23:48 596
3092713 기사/뉴스 "쓴 돈이 남은 재산의 37배"…상황 심각했던 JTBC 2 23:47 500
3092712 이슈 그 시절 음중 밤티 효과 2 23:46 352
3092711 기사/뉴스 "촉법이라 상관없어"⋯학폭 반복한 '촉법소년' 3 23:46 244
3092710 기사/뉴스 귤 상자 들고 택배기사로 위장…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징역 30년 2 23:45 523
3092709 이슈 구글 크롬 근황 33 23:45 2,050
3092708 이슈 아기판다 심장박동수 체크하는 방법 4 23:4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