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문의 발신자 :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평범한 10대 소녀가 의문의 발신자로부터
상스러운 문자를 받게 된다
소녀와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질투하는 듯한 문자는 몇 년 동안 끊이지 않는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도 멈추지 않는 문자는 자살까지 종용한다
누가 소녀에게 문자를 보냈을까?
왜 이런 문자를 계속 보내는 건가?
도대체 원하는 게 뭘까?
(핫게 갔던 다큐)
모성 본능
도로에서 과속을 하는 차를 멈춰 세운 경찰들이 보게 된 건
피칠갑을 하고 방금 태어난 신생아를 들고 있는 여성이었다
여성이 차에서 출산을 했다며 도와달라며 절규한다
여성을 엠뷸런스에 태워 병원에 데려온 다음 수상한 상황이 계속 된다
방금 출산했다는 여성
의사는 말한다. 이 여성은 출산하지 않았습니다.
(끔찍한 장면이 나오지는 않음, 연출 섬세한 편
하지만 워낙 범죄 자체가 끔찍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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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 인터넷 킬러
인터넷에 계속해서 고양이 학대 영상을 올리는 남자
ㅅㅂ 이 새끼 제정신이야? 왜 자꾸 고양이를 죽이는 거야!
학대를 막기 위해 인터넷에서 모인 사람들이 고양이 학대범을 추적한다
동물을 죽이는 싸패들을 방치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보여주는 사건
(사건 끔찍한 편, 묘사도 끔찍한 편)

아메리칸 나이트메어
어느날 여자친구가 납치 됐다며 신고한 남자
납치한 당한 건 어젯밤이라는데 신고는 다음날에 한 남자는 수상하기 짝이없다
남자는 사실 전 여자친구에게 돌아가려는 생각이 있어 동기는 충분했다
모든 언론과 수사관들이 남자친구를 용의자로 의심했을 때
납치 당했었다는 여자친구가 무사히 자신의 부모님 집으로 돌아온다
나를 찾아줘라는 영화가 개봉하고 1년 뒤 벌어진 사건
이제는 수사관들과 언론은 여자친구의 자작극으로 생각한다
(속터짐 주의, 수사관들 개 빡 침)
어느 일란성 세 쌍둥이의 재회
대학교에 입학한 남자,
처음 간 대학교에서 모두가 그를 아는척 한다
이 상황을 지나 그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를 만나게 된다
알고보니 두 명 다 입양이 되었다네?
설마하고 찾아보니 쌍둥이었다
아니, 잠깐, 우리 쌍둥이가 아니라 세 쌍둥이야?
그런데 부모님들은 다 모르셨다고?
아니, 잠깐! 입양 기관에서는 뭘 숨기는 거지?
(정보 공개가 아직이라 왜 인지는 아직 모름
범죄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음모론 좋아하면 추천)
넷플 범죄 다큐 좋아해서 무작위로 뽑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