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원영 출국심사 논란에 결국…한국공항공사 “식별 어려우면 추가 요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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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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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뉴시스 |
한국공항공사가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최근 김포공항 출국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과 관련해 신원확인 절차를 설명하며 안내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16일 공사는 언론 공지를 통해 김포·제주·김해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과 동일하게 ‘항공보안표준절차서’에 따라 신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분 확인 시에는 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 얼굴을 가리는 물품을 제거해달라고 구두로 안내하고 있으며,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려운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향후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 확인 절차를 적극 안내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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