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서리 출세했네‥뉴스 나온 임지연 “허남준이 차세계라 다행” 공개 고백 (나이트라인)
707 1
2026.06.16 16:48
707 1
mvLpoh


임지연은 6월 16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강단심) 역으로 열연 중인 임지연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 이제 시청자분들께 많이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서 반응이 뜨거운 것 같아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하루하루 굉장히 기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가 21세기 대한민국에 불시착했다는 독특한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다.

임지연은 1인 2역 연기에 대해 "설정 자체가 굉장히 과장스럽고 그 설정을 사람들이 시청자분들이 보고 믿게끔 그 스토리가 따라오게끔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상상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감독님과 작가님과 충분히 소통하고 대본에 의지해서 내가 상상하는 그림을 믿고 보고 느껴지는 거 그대로 한번 호흡해 보자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그냥 사실 조금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상대 배우 허남준과 호흡에 대해서는 "허남준 씨가 차세계여서 너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며 "서리는 세계가 있어야 빛이 난다. 연기적인 호흡과 그리고 좀 그 이외의 것들의 어떤 지치고 힘든 이 현장에서 항상 옆을 뭔가 묵직하게 좀 지켜주는 느낌이었다. 너무 고마웠고 되게 인상 깊은 에너지를 줬던 배우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가운데 임지연은 "아직 또 다른 갈등이 놓여 있고 또 다른 세계와 서리의 위기 상황이 놓여 있다. 2부 남았지만 꽉 찬 2부다.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아직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나이트라인'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신서리가 뉴스에 나왔다", "진짜 허남준 아니면 그런 느낌 절대 안 나올듯", "믿고 보는 임지연", "서리 뉴스에 나오고 출세했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5424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85 06.15 24,8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4,1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55,4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7,2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6,5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9,2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8,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5,2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5,9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588 이슈 [KBO] 프로야구 6월 16일 경기결과 & 순위 22:00 9
3092587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어떻게 >ㅁ<❗️이모티콘과 똑같을 수가 있지??!!! 22:00 81
3092586 이슈 오늘자 용두용미로 종영한 드라마 38 21:56 2,902
3092585 이슈 전세계 털보 아저씨 사랑단을 소환하고 있는 만화가 2 21:54 1,089
3092584 기사/뉴스 '신사' 김재중 "힘든 시기 1000만원짜리 굿 하기도…" 1 21:54 428
3092583 이슈 오늘도 예쁘느라 수고한 푸바오 4 21:53 322
3092582 이슈 11년 전 어제 발매된_ "우리집" 21:53 97
3092581 이슈 미친 거 같은 kbo 상위권 순위다툼 근황 16 21:52 1,319
3092580 기사/뉴스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11 21:52 436
3092579 이슈 고양이가 제 가슴팍 단추를 물면서 꾹꾹이를 하는데 혹시 21:51 706
3092578 유머 중간까지는 왜 굳이 저런 머리를? 했음 3 21:50 737
3092577 이슈 당신은 카보베르데의 국조를 아십니까? 32 21:49 1,620
3092576 정보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생들만 아는 명곡 애니 오프닝 5 21:48 419
3092575 이슈 [KBO] kt 최원준 시즌 64경기만에 100안타 달성! 9 21:47 369
3092574 기사/뉴스 “우리 가족 성폭행했지”…망상 빠진 20대, 무고한 시민 살해 21 21:44 2,338
3092573 이슈 남고생(=남자고등학생)하고 사는방법 아시는 분? 28 21:44 2,060
3092572 이슈 [리무진서비스] 이무진 : 약간... 아 모르겠어요 나름 오래 한 MC고 7 21:39 1,808
3092571 정보 흥미진진한 내일(6월 17일) 월드컵 예선 일정 17 21:39 2,038
3092570 이슈 축알못 이거 보고 메시가 왜 신 취급 받는지 알게됨 gif 16 21:39 2,356
3092569 유머 브라이언 평택 신혼집 방문한 환희 24 21:38 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