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왜 일론 머스크를 싫어하면서 그의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거야?

무명의 더쿠 | 15:53 | 조회 수 1884

https://x.com/LadyEsdeath/status/2066478235617984541?s=20

우리는 예전부터 써왔어

 

 

 

 

 

 

트위터가 언제부터 일론 머스크 거였는데!

우리가 먼저거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33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26-2027 하/상반기 드라마 캐스팅 현황.gif
    • 17:20
    • 조회 38
    • 정보
    • 사소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그린 스웨덴의 화가
    • 17:20
    • 조회 98
    • 이슈
    • 1시간만에 만든 핸드메이드 모빌
    • 17:19
    • 조회 202
    • 유머
    3
    • 재미있는 고찰이지만, 작가분께 확인은 받으셨는지요
    • 17:18
    • 조회 544
    • 유머
    7
    • [KBO] ‘뜻밖의 BTS 굿즈’ 김태형 감독 유니폼 판매량은? “유의미한 변화 없어”
    • 17:17
    • 조회 445
    • 기사/뉴스
    8
    • 팬들 반응 개안좋은 미야오 공계 근황.twt
    • 17:15
    • 조회 1460
    • 이슈
    26
    • 내일 전국 날씨.jpg
    • 17:15
    • 조회 1109
    • 이슈
    7
    • 1주일만에 내장지방 녹고 살안찌는 몸으로 바꾸는법.
    • 17:14
    • 조회 1677
    • 이슈
    15
    • 영화보다 현실이 더 끔찍한, 넷플릭스 범죄 다큐
    • 17:13
    • 조회 1000
    • 이슈
    9
    • 월 350. 빛 없고 달마다 차곡차곡 적금도 넣고 있거든? 내 오랜 로망이 애기 5명 낳아서 주말마다 거실 꽉 차게 북적거리며 사는 거야
    • 17:12
    • 조회 2128
    • 이슈
    56
    • [속보]장원영 출국심사 논란에 결국…한국공항공사 “식별 어려우면 추가 요청”
    • 17:12
    • 조회 604
    • 기사/뉴스
    10
    • 내가 가장 증오하는 사람은
    • 17:11
    • 조회 388
    • 유머
    3
    • 그로구의 아랑스러운 에↘︎에↗︎? 모음
    • 17:11
    • 조회 239
    • 이슈
    4
    •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비하인드 사진
    • 17:11
    • 조회 227
    • 이슈
    5
    • 홍어 처음 먹은 리센느 원이 반응...jpg
    • 17:10
    • 조회 925
    • 유머
    5
    • AV ㄹㅇ여자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함.twt
    • 17:08
    • 조회 2523
    • 이슈
    10
    • 서울 버스 '70세 이상 무료' 되나…오세훈표 교통복지 '첫 단추'
    • 17:08
    • 조회 770
    • 기사/뉴스
    25
    • 오드유스 써머가 추는 카라 - 미스터
    • 17:08
    • 조회 52
    • 이슈
    • [단독] “韓 통신사에 中 그림자가?”… 백악관 신뢰 깨뜨린 앤스로픽의 ‘AI 밀수출’ 의혹
    • 17:07
    • 조회 745
    • 기사/뉴스
    3
    • [속보] 성매매 단속중 여성 알몸 찍어 공유한 경찰…법원 "국가 배상하라"
    • 17:06
    • 조회 856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