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8379?sid=102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7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이달보다 20% 이상 낮아진다. (중략)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일본, 중국 같은 단거리 노선의 왕복 기준 유류할증료는 지난달보다 3~4만원 내린 9만원대로, 미국 뉴욕과 애틀랜타 등 장거리 노선은 지난달보다 21만원가량 낮아진다. 항공업계는 유류할증료 인하로 여름 성수기 국제선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