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오세훈 "국힘 장동혁, 자리 지키려 '재선거 주장'…골든타임 허비"
1,249 22
2026.06.16 12:42
1,249 22

https://x.com/news1kr/status/2066708664543850703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당 지도부는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보내주신 민심은 분명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대안정당으로 다시 태어나, 정부·여당의 독주를 제대로 견제하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의 정당 지지율 상승 역시 변화하고 쇄신하는 국민의힘에 거는 국민들의 마지막 기대감"이라면서도 "지금 당 지도부는 과연 그 기대에 부응하고 있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6.3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민주주의 역사에 유례없는 중대한 참정권 침해 사건"이라며 "지금 당이 해야 할 일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선거제도의 근본적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런데도 장동혁 대표는 온 당을 소모적인 '재선거 주장'으로만 몰아가고 있다"며 "그것이 진실 규명을 위한 투쟁인지, 아니면 자신의 흔들리는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정략적 구호인지 국민은 이미 똑똑히 알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거리로 나온 2030 청년들의 순수한 열망이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연료로 소비돼서는 안 된다"며 "청년들은 누군가의 정치적 방패가 되기 위해 광장에 나온 것이 아니라 공정과 상식, 그리고 무너진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오 시장은 "지금 국민의힘이 집중해야 할 책무는,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진상을 끝까지 밝혀 책임자를 처벌하고, 선관위에 대해 해체 수준의 혁신 개혁 방안을 마련해 국민 앞에 제시하는 것"이라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특정인의 정치적 계산 때문에 허비되는 현실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재선거 반대!!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331 00:05 10,0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1,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51,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4,2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5,1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8,4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6,99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5,2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274 기사/뉴스 야구장 흥행 뒤에 쌓이는 쓰레기… 환경단체 “KBO·구단이 책임져야” 16:28 119
3092273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부실, 정책금융으로 번졌다…신보 883억 대위변제 16:26 190
3092272 이슈 오피셜히게단디즘 <Pretender> 멜론 일간 추이 8 16:25 238
3092271 이슈 페라리 회장한테 딸 자랑하는 이재용 ㅋㅋㅋㅋㅋㅋㅋ 11 16:23 1,997
3092270 이슈 매회 최고 시청률 경신 중인 <신입사원 강회장> 지난회 반응 좋았던 장면 6 16:20 991
3092269 이슈 "우린 약값 없어 죽어가는데"…중증환자들, 탈모 건보 추진에 분노 83 16:19 1,755
3092268 유머 그거처럼 보여서 디자인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 22 16:19 1,702
3092267 정보 2026 달라진/달라지는 일본여행 규정 5가지 22 16:17 1,396
3092266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G7참석) 15 16:17 848
3092265 기사/뉴스 핸드볼경기장 진입 막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34 16:16 1,941
3092264 이슈 그시절음중개밤티효과ㅋㅋㅋㅋ.twt 6 16:16 634
3092263 정보 다이소 x 소이유 (SOIYU) 귀걸이,반지,목걸이 액세서리 출시 💍 18 16:16 1,964
3092262 정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추이...jpg 3 16:15 263
3092261 유머 살면서 처음 보는 에어컨 설치 11 16:14 2,032
3092260 이슈 (펌)스리랑카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는 야생동물 1 16:13 764
3092259 이슈 한국 공항에서 기자한테 스몰톡 거는 캣츠아이 멤버들 7 16:12 1,296
3092258 이슈 조혜련 니가 좋아 챌린지.reels 3 16:09 578
3092257 기사/뉴스 국과수 “인천서 발견된 훼손 시신은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14 16:09 1,088
3092256 유머 2년자취했는데 집에 씨김찌있는사람 어때?.jpg(텍혐주의) 50 16:09 3,044
3092255 기사/뉴스 [속보] 잠실투표소 시위 11일 만에 진입 시도 무산…"체육회 철수" 98 16:06 4,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