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솔로' 연준, 7월10일 두 번째 페이지 연다
420 3
2026.06.16 09:42
420 3

KDfUNc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가수로 두 번째 페이지를 연다.

 

연준은 16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발매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1’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연준은 전작으로 수식어나 규정어를 뗀 ‘연준 그 자체’를 보여주며 첫 솔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작사와 작곡, 퍼포먼스 등 제작 전반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연준 코어’를 구축했고 솔로 아티스트의 가능성과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신보는 한층 선명해진 정체성과 색깔을 통해 솔로 데뷔 서사를 완성한다.

 

발매 공지에 앞선 15일 오후 11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는 ‘CHOI YEONJU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연준은 이번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에서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끈다. 잠에서 깨 창문을 열고 양치질을 하거나 홀로 간식을 즐기는 순간까지 모든 프레임이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특히 전작 뮤직비디오 말미에 삽입됐던 짧은 음악이 이번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두 작품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이처럼 음악을 통한 두 앨범 사이의 연결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616502871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66 06.15 18,8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1,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49,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4,2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4,2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8,4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6,99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071 기사/뉴스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1 13:28 126
3092070 이슈 역사상 최초로 여성가수들이 솔로곡으로 백투백 빌보드 핫백 1위를 기록함......jpg 13:27 117
3092069 기사/뉴스 월드컵 체코전 시청률 KBS가 JTBC 이겼다, 8.5%로 1위 1 13:27 80
3092068 이슈 스페인이 가장 그리워할 공격수.....gif 13:27 187
3092067 유머 외국인이 보는 "요즘 한국드라마가 옛날 한국드라마보다 나은 점" 6 13:27 398
3092066 유머 아싸 나 오늘 만원 주웠다 출근하다가 14 13:25 779
3092065 이슈 40대 이상 추억돋게 해드릴게.shorts 2 13:25 283
3092064 기사/뉴스 [속보] 경찰 "개표소 불법 상황 해소 안 돼…채증 토대로 수사" 6 13:24 368
3092063 이슈 네웹 물위의 우리 작가 근황 16 13:24 776
3092062 유머 위고비도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하는거야? 28 13:22 1,638
3092061 기사/뉴스 ‘참교육’ 열풍에 교육계 뭉쳤다…‘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국민운동’ 출범 5 13:18 372
3092060 이슈 태조왕건이 8위고 대장금이 10위일 정도라는 역대 드라마 최고시청률 탑10 13 13:18 1,052
3092059 이슈 미국인의 시선으로 본 월드컵 출전국을 늘린 이유 11 13:10 2,891
3092058 유머 시각장애가 의심되는 치와와 수의사가 검사해보니... 80 13:10 11,488
3092057 유머 아니얘들아 미래는원래안보이는거야 미래가보이면 정신과가야돼 걱정하지마 10 13:08 1,620
3092056 이슈 6년동안 깨지지 않고 있는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드라마.jpg 15 13:05 4,151
3092055 유머 내가 봤던 것 중에 가장 짧고 굵은 악플 14 13:03 4,157
3092054 이슈 슬램덩크 본 덬들 ???될 노래 제목...jpg 2 13:01 1,047
309205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진, 日 최대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 베스트 오브 리스너스 초이스 수상 15 13:01 449
3092052 이슈 [KBO] 네이버 검색으로 축하받는 야구선수 39 13:01 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