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야구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최한 성소수자들 응원하는 프라이드 마크 달고 뛰는 밤에
등판한 투수진 중 한명 제외하고
모두가 프라이드 모자에
-반대하는 성경글귀 쓰고나오거나
-프라이드 모자 쓰기 거부함
(모자 정상적으로 쓴 사람른 투수진중 유일하게 스탠포드 나온 사람이라 화제되기도)
아이러니한건 이들이 뛰고 돈받아가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고지 샌프란은 게이시티라 불릴 정도로 미국내 가장 큰 lgbtq 인구 보유
*정작 당일에 홈런 쳐맞고 5:0으로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