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년 전 침착맨 채널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태어나자마자 그시절 키즈들 압도할만한 얼굴로 태어남



근데 안타깝게도 중안부가 길어지는 저주를 받음
이때부터 인생이 안풀리는 것의 연속이었음



초등학교 때 축구선수로 스카웃 돼서 학교까지 전학갔지만 키가 1도 안 자라 다시 인문계로 옴


커서는 프랑스 유학까지 다녀와서 교수가 되려고했지만 안타깝게도 정교수에는 실패함

돈이라도 벌려고 KBS 강사에 지원했지만 그마저 교수들한테 밀려나서 실패함
그러다 24년 지금의 은인인 침착맨을 만남
처음에는 침착맨 존재가 누군지 몰라 칭찬맨인줄 알았대

출연하자마자 미친 말빨과 기세로 조회수 700만, 300만, 290만 등등 다 씹어먹음



심지어 쇼츠는 1600, 2000만회등 이례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카니랑 써브웨이 광고도 찍으시더니

연예인들이 나오고싶어하는 3대 프로 중 라스까지 섭외됨

얼마전에는 연예인하겠다고 채널까지 파시더니
아주 날라다니고 계심

침착맨이 하느님보다 위라 생각한다면서 침착맨 덕분에 단숨에 인생 역전됨
인생에 딱 세 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을 자기는 믿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생각이 바꼈다고해
지금 인생이 잘 안 풀리고 힘든 덬들아
65세까지 존버하니 훨훨 날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거 보고 힘냈으면 좋겠다
https://youtu.be/bseWTY4X07E?si=yLEDMZASAFbhIm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