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공개 이후에는 프로레슬러 출신 액션 스타 존 시나와 닮은꼴이라는 반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존 시나가 개인 SNS에 김무열의 사진을 올리며 일명 ‘샤라웃’(Shout-out)을 해 글로벌 팬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어릴 때부터 존 시나의 경기를 챙겨봤을 정도로 팬이었기 때문에 정말 기뻤어요. 사실 데뷔 전부터 동생이 제게 존 시나를 닮았다고 자주 이야기했거든요. 만약 시즌2가 제작돼 존 시나가 특별출연한다면 좋겠어요.(웃음)”
이승미 기자
https://v.daum.net/v/20260615073247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