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또 드러난 윤석열의 도박
1,060 5
2026.06.15 19:30
1,060 5

https://youtu.be/Ynqpvlqq8AI?si=arA-HBvCCZSe5nI9




주말이 지나며 벌써 관심에서 멀어진 듯한 사안을 
다시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12일 한 나라의 대통령이 권력 유지를 위해서 
나라와 국민을 전쟁터로 내몰려고 했다는 
놀랄만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법원이 윤석열 피고인에게 
일반이적죄 유죄,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석열과 당시 군 수뇌부가 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고의로 
가짜 안보 위기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서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을 유도해서 
국지전이라도 벌어지길 바랐다는 것입니다.

재판부는 실제로 북한이 강력한 도발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는 피고인들이 기여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전대미문의 
도박을 질타했습니다.

만약 아주 만약에 
북한이 윤석열의 의도대로 
군사적 도발을 했다면 어땠을까.

북의 도발이라는 잘 갖춰진 명분 아래 
계엄군은 국회를 완전히 장악했을 수도 있고, 
계엄 정국은 끝이 보이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헌정사 최초 전직 대통령의 일반이적죄 유죄.

헌법과 국민에 대한 잔인한 배신이 
또 이렇게 확인됐습니다.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43 00:05 13,1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9,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38,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0,8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9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633 이슈 미국 극우 집회에서 여성들이 참정권 포기를 제안했다. 보수의 승리를 위해 여성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경에 따라 아내는 남편과 한몸이므로 “가구당 한표”로 충분하다는 입장이며, 따라서 딸들의 투표권 포기도 찬성. 2 23:21 55
3091632 이슈 핫게 갔던 BL 애니 <원룸 조교님> 오프닝 영상 내려간 이유 23:21 181
3091631 이슈 이거 보니 생각난 딴소리인데 한국 개신교에서 삽질하는 대표적인 노래는 역시 <You Raise Me Up>가 아닐까. 원래 "인류는 신이 아니라 스스로의 이성, 의지, 사랑으로 고난을 극복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는 의미가 담긴 반종교적 사상의 노래인데 한국 개신교에서 CCM인 것처럼 부름 23:21 81
3091630 유머 옛날이나 지금이나 고양이들은 한결같네 귀엽당ㅋㅋㅋㅋㅋㅋ 23:20 112
3091629 이슈 몸 아파서 울면서 무대하는 설윤 11 23:19 720
3091628 이슈 반응 터진듯한 리센느 원이 침투부 파이리 쇼츠 12 23:17 615
3091627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케미좋은 강림트리오 8 23:14 611
3091626 이슈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요조의 글 8 23:13 530
3091625 유머 대,중,소,찌끔 23:13 493
3091624 이슈 20대의 끝자락에서 배운 것이 있다. 운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한다. 행운은 나를 하늘에 띄우고 사라졌고, 불운 또한 잠시 머물다 사라졌지만 그건 나를 부술 수도 있었다. 2 23:12 530
3091623 유머 능소화 사진찍고있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능소화스팟 추천해줌 4 23:12 1,487
3091622 이슈 화보 꽤 잘 찍는 듯한 허남준 9 23:12 762
3091621 이슈 외국여성의 결혼비자가 거절된 이유 9 23:11 1,722
3091620 이슈 미친 추이 보이는 리센느 신인들 근황 2 23:10 726
3091619 유머 내가 바지를 77을 샀는데 너무 편한거야.jpg 12 23:10 2,879
3091618 이슈 현재 sm과 하이브에서 유행 선도하는 후크송 9 23:08 817
3091617 이슈 깨물어부수기 따라하는 잉어킹 봐주세요 1 23:08 229
3091616 정보 불 났을 때 비상 상황에 소화기로 사용할 수 있는 콜라 1 23:08 414
3091615 이슈 파친코 곧 떠날 딸에게 마지막으로 주고 싶었던 우리 땅. 우리 쌀의 맛. 결국 세 홉 주면서 ‘설움’ 쪼매 삼키라는 말까지 너무 슬펐음 4 23:08 624
3091614 이슈 르세라핌 채원 X 캣츠아이 다니엘라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 챌린지 8 23:07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