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지연 "'멋진 신세계' 허남준 만난 건 기적, 몸·마음 무너질 때 힘 북돋아줬다"(유퀴즈)
1,344 12
2026.06.15 18:57
1,344 12
ByjmVg

OzDTJK

vLbBSE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남준의 매력을 꼭 살리고 싶었던 지연? 그런 지연을 향한 남준의 영상편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배우 임지연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부터 상대 배우 허남준과의 호흡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임지연은 "로맨틱 코미디는 남녀의 호흡이 정말 중요하다"며 "두 배우 모두 매력적이어야 서로가 더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남준에 대해 "남준이가 정말 매력적인 배우"라며 "그 매력이 드라마에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 마음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기다 보니 시청자들도 흐뭇한 미소로 보게 되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특히 임지연은 허남준을 향한 고마움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그는 "허남준 배우를 만나 거리낌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파트너를 얻었다. 그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라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분량도 많고 책임감도 커서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이 많았다"면서도 "그때마다 남준이가 비타민처럼 힘을 북돋아줬다. 제가 선배지만 정말 많이 의지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차세계'가 남준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촬영했던 것 같다"고 회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허남준 역시 영상편지를 통해 임지연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서로 '내 덕분이다'라고 농담처럼 이야기한다"며 "누나는 성격이 정말 좋다.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다 받아준다"고 말했다.

이어 "잠을 거의 못 자도 늘 웃어주고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다"며 "제가 비타민 같은 역할을 했다고들 하지만, 누나가 받아주지 않았다면 절대 만들어질 수 없는 분위기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항상 좋은 성격으로 맞춰주고 장난도 받아주고 배려도 많이 해줬다. 저는 정말 덕을 많이 봤다"고 덧붙이며 임지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로를 향한 아낌없는 칭찬과 신뢰가 오간 가운데, 두 배우가 만들어낸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멋진 신세계' 속 설렘의 원동력이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15772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92 00:05 11,1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9,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36,7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9,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9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60 유머 성의없는 말차 파우더 활용 레시피 20:40 0
3091459 이슈 ?? : 응급실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20:40 0
3091458 이슈 [KBO] 잠실 오씨 정확히 발음하는 LG트윈스 오스틴 20:39 40
3091457 이슈 KEYVITUP(키빗업) 숙소 자컨 ONE ROOF EP.2 20:38 7
3091456 기사/뉴스 김무열, '참교육' 글로벌 돌풍에 "기쁜 만큼 무거운 책임감 느껴" [인터뷰] 20:37 90
3091455 이슈 식사랑 운동 중에 식사에 비중을 더 두고 싶은데 식사는 원하는대로 하고 18 20:36 657
3091454 이슈 [속보] 美,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인정…파르스 통신 51 20:32 1,370
3091453 이슈 최성곤 니가좋아 챌린지 하고싶다는 김세정 20:32 283
3091452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현실 케미도 애틋…"이런 파트너 만난 건 기적"('유퀴즈') 3 20:31 427
3091451 이슈 히딩크가 경기중 김태영에게 코뼈 부러진 사실을 안알려준 이유.jpg 5 20:30 917
3091450 이슈 [야구대장 9호] 리틀 자이언츠의 안방마님 | 우리동네 야구대장 20:29 107
3091449 정치 국민의힘, 서울 등 6개 지역 재선거 소청…오세훈 측 “사전 논의 없는 일방적 결정” 33 20:29 800
3091448 유머 언젠가 꼭 발라드를 한번해줬음 좋겠는 영지 5 20:28 222
3091447 기사/뉴스 (옛날 기사) 홍정도 <중앙> 대표 "미확인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 20:27 247
3091446 이슈 젠지하고 예뻐서 소장욕구 불러일으킨다는 하투하 앨범 6 20:27 929
3091445 유머 전지현 헤어지자고? 나 전지현인데<밈 3트의 결과 4 20:26 804
3091444 기사/뉴스 차준환, <싱글즈> 7월호 커버 장식…'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다. 3 20:26 478
3091443 유머 어시의 닉네임이 "야알못"으로 설정되있는 야구BL 웹툰 9 20:26 830
3091442 이슈 당시 연세대 농구부 최희암 감독의 명언 1 20:25 676
3091441 이슈 나 이런 현대와 전통 짤들 좋아함 4 20:25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