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영화의 한 장면 같은 어제자 F1 그랑프리 상황. https://theqoo.net/square/4244979404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2115 피칠갑한 좀비들이 철책 넘는거 아님. 루이스 해밀턴의 페라리 이적 후 첫 그랑프리 우승을 축하 해주기 위해, 다같이 뛰어나온 페라리 크루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