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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국내 페이지 선예매를 예고했다. 레드벨벳(Red Velvet), 엔시티드림(NCT DREAM), 에스파(aespa)의 공연을 국내 팬들에게 먼저 오픈한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 공식 위버스에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 오픈 안내' 글을 게재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연다.
오는 24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에서 국내 페이지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이어 29일 8시 글로벌 페이지 선예매가 시작되고, 3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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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팬콘 역시 국내 페이지 선예매가 먼저 진행된다. 오는 18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에서 국내 페이지 선예매 진행 후 22일 오호 8시 글로벌 페이지 선예매가 시작된다. 일반 예매는 23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일반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NCT DREAM 10주년 기념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 역시 국내 페이지 선예매부터 오픈된다.
엔시티드림은 오는 8월 22일-23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들을 만난다.
오는 23일 오후 8시 국내 페이지 팬클럽 선예매, 24일 오후 8시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6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오픈될 예정이다.
앞서 엔하이픈, 르세라핌, 코르티스 등도 국내 페이지 선예매를 오픈해 팬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좋음 중국 업자들 죄다 쓸어가는 거 빡쳤었는데", "지금 당장 모든 국내 아이돌 다 도입해라", "이제야 세상이 옳게 돌아가는구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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