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영 주택서 6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용의자 엿새째 추적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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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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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3519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상남도 통영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6시 34분쯤 경남 통영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상남도 통영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6/15/0001035197_001_20260615173906106.jpg?type=w860)
경상남도 통영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당시 A씨 가족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가 발견 당일 오전 2시쯤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주택 내 폐쇄회로(CC)TV에는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3~40대 추정 남성이 사건 당일 주택에 침입한 장면이 포착됐다.
아울러 해당 남성은 주택을 나갈 때 손가방 등을 들고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6/15/0001035197_002_20260615173906140.jpg?type=w860)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이에 경찰은 강도살인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A씨를 추적하고 있으나 사건 6일 째인 현재까지 용의자 신원조차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