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1,513 12
2026.06.15 10:16
1,513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452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노태악 당시 위원장은 출근, 위철환 상임위원 출근 여부는 포함 안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들여다보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11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들여다보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11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6·3 지방선거 당일인 지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9명 중 비상임위원 7명 전원이 청사에 출입한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송파구 등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빚은 날 정작 의결기구의 비상임위원들의 당시 행방에 대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5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위원장 및 비상임위원 청사 출입 시각' 자료에 따르면, 비상임위원인 조병현·조성대·박순영·남래진·김대웅·윤광일·전현정 위원 7명은 선거일인 지난 3일 청사 출입 기록이 없었다.

이들이 마지막으로 청사에 나온 것은 이틀 전인 지난 1일 열린 제10차 위원회의로, 당시 오후 3시 30분쯤 출근해 오후 6시 50분쯤 퇴근했다.

반면 노태악 당시 위원장은 지난 3일 오전 9시 30분 출근해 사흘 뒤인 지난 5일 퇴청한 것으로 기록됐다. 노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청사로 출근했다.

(중략)

이와 관련해 선관위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 때는 당선인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비상임위원들이 출근하지만, 지방선거의 경우 중앙선관위에서 결정할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04 00:05 5,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8,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65 이슈 요즘 잠옷바지 다 버려서 궁둥개 바지 입고 사는데 엄미가 내 엉덩이 볼 때마다 ㅈㄴ 좋아함 11:39 81
3091464 기사/뉴스 "왜 혀를 날름거려, 아무튼 사랑해♥" 공개 고백당한 허남준..김도훈과 '현실 절친' 케미 11:39 43
3091463 기사/뉴스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남아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조사 중 11:39 15
3091462 유머 미야오 띠로리 1절2절3절무한뇌절하기 11:39 8
3091461 이슈 사이비에 빠진 엄마 9 11:38 422
3091460 기사/뉴스 약속시간 늦어서…아파트 15층서 지인 반려견 던져 죽인 20대 집유 7 11:37 298
3091459 기사/뉴스 [속보] 공포체험 하러 갔다가 '경악'…폐리조트 20층 옥상서 시신 발견 13 11:35 1,113
3091458 유머 개그는 기세와 반복이다.gif 10 11:35 543
3091457 정치 [속보] 양향자, 국힘 지도부 총사퇴 제안…장동혁 “지지자 모욕” 4 11:34 181
3091456 이슈 남성은 기생충 성이며, 생명력을 빨아먹을 숙주 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 1 11:32 806
3091455 이슈 영화 마이클 보고 온 사람들이 엔딩에 이 노래 빠져서 아쉽다는 반응 많은 노래 2 11:31 444
3091454 이슈 너네 존나 허무하게 돈 날린 적 있냐... 10 11:31 1,483
3091453 정치 올공 푸드트럭 근황 13 11:30 1,515
3091452 기사/뉴스 ‘文 정부 때도 이 정돈 아니었는데’…강남 대출지수 30% 아래로 ‘역대최저’ [부동산360] 6 11:30 415
3091451 이슈 오늘 러브버그랑 같이 릴리즈 되는 아이돌.jpg 1 11:30 461
3091450 이슈 짜파게티가 아니라 떡을 만든듯한 튜넥스 박동규 11:30 183
3091449 유머 월드컵 중계에 불만인 사람 3 11:30 637
3091448 기사/뉴스 [단독] “기준이 뭐냐” 장원영 출국 심사, 민원으로 번졌다 162 11:28 8,115
3091447 유머 조규성 이강인 뽀뽀영상 본 일본인 반응 18 11:28 1,760
3091446 이슈 끓는 솥에 들어가 수양하는 일본 스님 2 11:2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