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줄줄이 회생절차를 신청한 이유

무명의 더쿠 | 10:01 | 조회 수 4241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18

 

JTBC의 신용도 하락은 계열사에도 영향을 미쳤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중앙일보의 장기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로, 단기신용등급을 'A3'에서 'B-'로 하향했다. 중앙일보엠앤피의 단기신용등급 역시 'A3'에서 'B-'로 낮아졌다.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앙홀딩스·JTBC·콘텐트리중앙을 합산한 그룹 총차입금은 약 2조8000억원에 달한다.

 

중앙일보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총차입금 2887억원 외에도 관계사 지급보증 규모가 2250억원에 이른다. 중앙일보엠앤피 1123억원, 중앙일보에스 313억원, JTBC 400억원, 콘텐트리중앙 300억원 등이다. 김 연구원은 "JTBC의 신용도 하락에 따른 계열 전반의 자금조달 불확실성 확대로 중앙일보의 자금조달 위험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콘텐트리중앙 역시 자회사 SLL중앙의 전환우선주 매입 관련 1700억원, 이매지너스 지분 매입 관련 368억원의 부담을 안고 있으며, 이달 말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장부가액 1182억원) 상환 부담도 남아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걍 회사 자체가 돈이 존나게 없음

 

빚만 2조 8천억원임

 

이와중에 메가박스가 1년에 3천억씩 까먹고있고

 

몇년전부터 빚 계속 돌려막기하면서 버틴건데 더이상 못버티고 이제 터진것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끓는 솥에 들어가 수양하는 일본 스님
    • 11:26
    • 조회 329
    • 이슈
    •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 11:25
    • 조회 674
    • 기사/뉴스
    1
    • 당근 나오셨죠?.."근데 긴급체포합니다" 
    • 11:25
    • 조회 499
    • 이슈
    • 간이식 제공자가 고소장을 보냈습니다. 대처방안 좀 알려주세요.
    • 11:24
    • 조회 608
    • 이슈
    2
    • 아이오아이 매니저 단톡방상태
    • 11:24
    • 조회 647
    • 이슈
    5
    • "FIFA가 책임져라" 우루과이, 항공기 서류 문제로 미국 입국 대혼란… 사우디전 하루 전까지 멕시코 훈련장에 발 묶였다
    • 11:24
    • 조회 90
    • 기사/뉴스
    • 백종원, 엔시티 도영, 이국주 냉라면 레시피 모음
    • 11:24
    • 조회 123
    • 팁/유용/추천
    • 어린이집 근황.jpg
    • 11:22
    • 조회 1274
    • 이슈
    15
    • 온라인에서 자주 보이는 특정유형의 사람.npc
    • 11:20
    • 조회 750
    • 이슈
    10
    • "형편 넉넉하면 여행, 궁하면 쇼핑에서 행복 느껴"
    • 11:19
    • 조회 967
    • 기사/뉴스
    16
    • 추이가 미친것 같은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추이
    • 11:19
    • 조회 787
    • 이슈
    10
    • 배달라이더 부결된 최저임금, 이번엔 '업종별 차등적용'
    • 11:18
    • 조회 105
    • 기사/뉴스
    • 마리옹 코티야르 “韓문화 팬..에스파·아이브·키키, 내 플레이리스트”
    • 11:16
    • 조회 593
    • 이슈
    8
    • 그로구 이름 부르면 대답하는 소리가 너무너무 귀여움
    • 11:16
    • 조회 440
    • 이슈
    7
    • ‘故 종현 장례사진 합성 논란’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사망
    • 11:13
    • 조회 4094
    • 기사/뉴스
    22
    •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월급 날리게 됐어요"
    • 11:13
    • 조회 2480
    • 기사/뉴스
    29
    • "호르무즈도 개방" '106일 전쟁' 마침표 찍은 美·이란의 손익계산서
    • 11:13
    • 조회 360
    • 기사/뉴스
    2
    • 화이트보드로 지시하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 11:12
    • 조회 1188
    • 이슈
    7
    • 아무리 급했더라도…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 무단침입 ‘배변 사건’
    • 11:11
    • 조회 2238
    • 기사/뉴스
    22
    • 사람의 몸무게는 개의 품종과 같다는 서양언니
    • 11:10
    • 조회 715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