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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 "참 가벼운 李, 선거 민심 답변이 명청대전.. 부동산은 좌우 안 가리고 정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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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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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쟁을 앞세우며 부동산 등 민생 문제에 소홀하다며, 전세난 해소를 위한 즉각적인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실거주의무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SNS로 지방선거 책임론을 자기 당에 떠넘기는 대통령이 참 가벼워 보인다"라며 "지방선거 민심에 대한 답변이 명청대전인가"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신선놀음할 생각은 그만하고 민생을 살피라"라며 "지금 가장 위험하고 즉각적인 신호는 부동산 시장에서 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78061?iid=145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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