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쟁을 앞세우며 부동산 등 민생 문제에 소홀하다며, 전세난 해소를 위한 즉각적인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실거주의무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SNS로 지방선거 책임론을 자기 당에 떠넘기는 대통령이 참 가벼워 보인다"라며 "지방선거 민심에 대한 답변이 명청대전인가"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표는 "신선놀음할 생각은 그만하고 민생을 살피라"라며 "지금 가장 위험하고 즉각적인 신호는 부동산 시장에서 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SNS로 지방선거 책임론을 자기 당에 떠넘기는 대통령이 참 가벼워 보인다"라며 "지방선거 민심에 대한 답변이 명청대전인가"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표는 "신선놀음할 생각은 그만하고 민생을 살피라"라며 "지금 가장 위험하고 즉각적인 신호는 부동산 시장에서 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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