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 네덜란드에 극적으로 비겼다.
일본은 15일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 경기 전까지 네덜란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위고, 일본은 18위였다.
역대 월드컵에서 4차례 16강(2002, 2010, 2018, 2022년)이 최고 성적인 일본은 8강 이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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