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옷 벗겨 촬영하더니…" 男女중학생들, 충격의 집단폭행
2,746 28
2026.06.15 09:10
2,746 28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0846

 

[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남녀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중학생을 담뱃불로 지지는 등 2시간 넘게 집단폭행한 사건이 드러났다.
ⓒMBC

 

충남경찰청은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7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BC가 공개한 영상에는 남녀 학생 7명이 야간에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 학생을 둘러싸 넘어뜨린 뒤 머리카락을 잡아끌고 다니고는 몸 위에 올라타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담겼다.

폭행은 장소를 옮기면서 지속됐다. 가해 학생들은 야외 쉼터에서 폭행을 시작해 인근 건물 옥상에서까지 행했다. 이들은 담뱃불로 피해 학생의 몸을 지지고 폭행 장면을 촬영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찰싹찰싹' 소리가 나면서 아이가 둑 아래로 떨어졌다"며 "올라오라고 했다가 다시 떨어뜨리는 행동이 반복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가해 학생들은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폭행을 지속하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을 보고 그대로 달아났다.

피해 학생은 부모에게 가해 학생들이 속옷까지 벗겨 불법 촬영을 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학생 부모는 "강제적으로 벗으라고 해서 속옷도 내려서 그 영상을 한 1~2분 정도 찍었고, 강제로 입을 열어서 달팽이를 먹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앞서 가해 학생 가운데 한 명을 학교 폭력으로 신고해서 보복 폭행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가해 학생 가운데 2명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벌 대신 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이다.

 

 

촉법소년...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04 00:05 5,6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8,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64 이슈 얼굴 하나로 난리난 조규성 11:51 7
3091463 이슈 레드벨벳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 오픈 안내 (국내 선예매) 11:51 18
3091462 이슈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OST 엔시티 위시 재희, 하츠투하츠 유하 11:47 125
3091461 이슈 섹스는 여성에 대한 모욕으로 사용됩니다 3 11:46 942
3091460 유머 리더 메인보컬 메인래퍼 메인프로듀서 혼자 다 하는 막내.ytb 11:45 308
3091459 이슈 별거없는데 조회수는 잘나온다는 중국 미니카 영상 9 11:44 350
3091458 유머 반드시 소리를 꼭 들어보세요~~~~ 🐈 1 11:43 238
3091457 이슈 일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조규성 갈발시절 3 11:43 713
3091456 이슈 올공 편의점 장사 안돼서 기분 좋다는 긁우 17 11:43 1,478
3091455 이슈 요즘 잠옷바지 다 버려서 궁둥개 바지 입고 사는데 엄미가 내 엉덩이 볼 때마다 ㅈㄴ 좋아함 5 11:39 1,787
3091454 기사/뉴스 "왜 혀를 날름거려, 아무튼 사랑해♥" 공개 고백당한 허남준..김도훈과 '현실 절친' 케미 5 11:39 910
3091453 기사/뉴스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남아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조사 중 11:39 207
3091452 유머 미야오 띠로리 1절2절3절무한뇌절하기 11:39 81
3091451 이슈 사이비에 빠진 엄마 32 11:38 2,778
3091450 기사/뉴스 약속시간 늦어서…아파트 15층서 지인 반려견 던져 죽인 20대 집유 13 11:37 1,058
3091449 기사/뉴스 [속보] 공포체험 하러 갔다가 '경악'…폐리조트 20층 옥상서 시신 발견 24 11:35 2,508
3091448 유머 개그는 기세와 반복이다.gif 18 11:35 1,563
3091447 정치 [속보] 양향자, 국힘 지도부 총사퇴 제안…장동혁 “지지자 모욕” 6 11:34 402
3091446 이슈 남성은 기생충 성이며, 생명력을 빨아먹을 숙주 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 3 11:32 1,289
3091445 이슈 영화 마이클 보고 온 사람들이 엔딩에 이 노래 빠져서 아쉽다는 반응 많은 노래 6 11:31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