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취임 2년째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51.5%, 4주 연속↓…정당 지지 국힘 44.3% vs 민주 38.0% 역전
1,925 83
2026.06.15 09:03
1,925 83
“선관위 투표용지 부실관리 책임론 확산에 고환율·고물가로 민생 부담 가중”


취임 2년째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9%포인트(p)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3.7%p 떨어진 51.5%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 비율은 지난 5월 둘째 주 60.5%에서 5월 셋째 주 59.3%, 5월 넷째 주 59.1%, 6월 첫째 주 55.2%에 이어 4주 연속 하락해 50% 초반대까지 내려앉았다.

 
부정 평가는 44.2%로 전주보다 3.2%p 올랐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3%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및 개표 오류 파장으로 대학가 시국선언을 비롯한 선관위 부실 관리 책임론이 정국 혼란으로 확산한 가운데 고환율·고물가 등 경제 악재로 민생 부담이 가중됐다”고 하락세 원인을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9149?type=breakingnews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54 00:05 5,4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8,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71 유머 리더 메인보컬 메인래퍼 메인프로듀서 혼자 다 하는 막내.ytb 11:45 36
3091470 이슈 별거없는데 조회수는 잘나온다는 중국 미니카 영상 11:44 104
3091469 유머 반드시 소리를 꼭 들어보세요~~~~ 🐈 11:43 111
3091468 이슈 일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조규성 갈발시절 11:43 268
3091467 이슈 올공 편의점 장사 안돼서 기분 좋다는 긁우 2 11:43 487
3091466 기사/뉴스 교장의 "월드컵 축구 시청 금지령" 시끌..."중간고사 코앞이라" 1 11:42 142
3091465 이슈 요즘 잠옷바지 다 버려서 궁둥개 바지 입고 사는데 엄미가 내 엉덩이 볼 때마다 ㅈㄴ 좋아함 4 11:39 1,173
3091464 기사/뉴스 "왜 혀를 날름거려, 아무튼 사랑해♥" 공개 고백당한 허남준..김도훈과 '현실 절친' 케미 2 11:39 533
3091463 기사/뉴스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남아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조사 중 11:39 141
3091462 유머 미야오 띠로리 1절2절3절무한뇌절하기 11:39 57
3091461 이슈 사이비에 빠진 엄마 25 11:38 1,739
3091460 기사/뉴스 약속시간 늦어서…아파트 15층서 지인 반려견 던져 죽인 20대 집유 7 11:37 692
3091459 기사/뉴스 [속보] 공포체험 하러 갔다가 '경악'…폐리조트 20층 옥상서 시신 발견 23 11:35 1,991
3091458 유머 개그는 기세와 반복이다.gif 14 11:35 1,095
3091457 정치 [속보] 양향자, 국힘 지도부 총사퇴 제안…장동혁 “지지자 모욕” 6 11:34 301
3091456 이슈 남성은 기생충 성이며, 생명력을 빨아먹을 숙주 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 2 11:32 1,103
3091455 이슈 영화 마이클 보고 온 사람들이 엔딩에 이 노래 빠져서 아쉽다는 반응 많은 노래 4 11:31 622
3091454 이슈 너네 존나 허무하게 돈 날린 적 있냐... 17 11:31 2,161
3091453 정치 올공 푸드트럭 근황 19 11:30 2,008
3091452 기사/뉴스 ‘文 정부 때도 이 정돈 아니었는데’…강남 대출지수 30% 아래로 ‘역대최저’ [부동산360] 13 11:30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