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영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9.5%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 방송이 기록한 8.1%에 비해 .4% 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그룹 경영권을 놓고 대립각을 형성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준영(황준현)은 리튬 관련 사업권을 확보했다. 강용호의 부인 조선희는 이사회에 등장해 강재경의 취임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했다. 강방글은 자신이 강용호의 막내 자녀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고로 2회차 인생을 살게된 강회장의 이야기를 그린 리마인드 스토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3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