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입사원 강회장' 파죽지세, 9.5% 자제 최고 기록 [시청률]
1,191 7
2026.06.15 07:31
1,191 7
yoipSi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영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9.5%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 방송이 기록한 8.1%에 비해 .4% 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그룹 경영권을 놓고 대립각을 형성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준영(황준현)은 리튬 관련 사업권을 확보했다. 강용호의 부인 조선희는 이사회에 등장해 강재경의 취임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했다. 강방글은 자신이 강용호의 막내 자녀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고로 2회차 인생을 살게된 강회장의 이야기를 그린 리마인드 스토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33604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16 00:05 3,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7,7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6,5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2,8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8,6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85 기사/뉴스 25년 기사) 1조 넘은 도수치료 비용, 조정 나서자 또 반발 08:41 33
3091284 이슈 8년동안 냉장고에 있었나; 1 08:40 141
3091283 이슈 육상 김민지가 갑자기 이사를 결정하게 된 이유 2 08:37 737
3091282 이슈 한국어 하는 쿠쿠가 더 맛있는 밥 해줄것 같아요 08:37 317
3091281 이슈 솔직히 군체는 업데이트 장면이나 엔트밀에서 오는 소리... 2 08:36 250
3091280 기사/뉴스 월드컵에 움츠렸던 프로야구, 이제는 옛말…월드컵 기간에도 ‘매진’ 또 ‘매진’ [김대호의 야구생각] 12 08:34 347
3091279 이슈 7월부터 바뀌는 도수치료 관리급여 12 08:33 1,001
3091278 유머 주인공이 폭식을 심하게해서 죽는거 아니냐는 소리나오는 만화 모치즈키씨 최신화근황 5 08:32 949
3091277 기사/뉴스 100만 눈앞에 둔 공포 영화 '백룸'…10·20대 관객이 절반 이상 08:31 156
3091276 정보 황민현(HWANG MIN HYUN) PHOTOBOOK 'ON 道' MOOD FILM 2 08:28 154
3091275 이슈 바흐 대신 베토벤이 나섰다면? (미야오 띠로리) 2 08:28 168
3091274 기사/뉴스 "강아지도 실손 든다"…월 5만원 펫보험이 대세 된 이유 [반려동물의 일생, 시장이 되다]③ 8 08:23 708
3091273 기사/뉴스 라이즈 "신보 'II(투)'=명반..‘무대 맛집’ 타이틀 얻고파" [일문일답] 8 08:23 268
3091272 기사/뉴스 “대단지 아파트가 효율적? 사회적 가스라이팅”···경희궁자이 지었는데 종로 인구는 감소 16 08:21 1,525
3091271 기사/뉴스 쇼박스·글로벌 플랫폼 릴숏 손잡았다…숏폼 콘텐츠 시장진출 08:21 168
3091270 기사/뉴스 남의 게임 레벨 올려주는 부업까지… 청년 절반 “기회 되면 해외로” 1 08:19 590
3091269 기사/뉴스 ‘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E대통령과 I장관 차이? 33 08:18 1,523
3091268 이슈 몇 주 전에 직장 동료가 약혼남을 위해 따로 저녁을 만들고 그의 빨래를 개는 것에 대해 불평하길래.twt 10 08:18 2,432
3091267 기사/뉴스 ‘조만장자 머스크’ 축배 든 날… 미국인들은 박탈감에 우울한 밤 1 08:18 626
3091266 이슈 명나라 청나라시대 상점가를 컨셉으로 꾸며놓은 중국 어느 대도시의 번화가.jpg 11 08:14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