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랑 미국이 시간대는 다르지만 같은 날에 월드컵 경기를 진행함
근데 트뤼도 전총리가 캐나다가 아닌 미국 경기장 응원석에 나타남
캐나다 : 아니 전총리면 캐나다 첫경기 응원 하러 와야 되는거 아님?
여친 케이티 페리가 이날 개막식 공연을 해서 응원차 간김에 겸사겸사 미국경기 본거였음
결국 해명 트윗 올린 트뤼도
Sometimes supportive boyfriend duties call. But you know who I’m rooting for to take the Cup🇨🇦
"가끔은 남친역할을 해줘야 할때가 있지.그래도 내가 우승컵은 캐나다가 들었으면 하는지 알잖아."
어떤 경기를 보는지 본인 마음이다, 남친인데 공연 응원하러 가야되는거 아니냐
vs
미국이랑 트럼프가 우리 조롱하고 사이도 안좋은데 캐나다 전총리가 저길 가고싶냐
하면서 의견 갈리는 중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