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도연 “안재욱 팬이라 손에 점 그리고 다녀” 팬심 고백 (살롱드립)[결정적장면]
794 1
2026.06.14 20:07
794 1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도연이 남다른 덕질 경험을 고백했다.

6월 2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42회에서는 유튜버 찰스엔터, 출판 편집자 김민경이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덕질 경험에 대해 “그 사람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 아이콘 바비가 국밥 먹을 때 밥이 너무 뜨거워서 뒤집어서 뚜껑에 두고 먹는다. 5년 동안 따라했다”고 말했다.


TwLSSp
bkYRhE


이에 장도연은 “‘별은 내 가슴에’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안재욱을 좋아해서. 안재욱이 마이크를 잡으면 손에 점이 있었다. 그 점을 그리고 다녔다. 다 씻고 나서 팬으로 다시 그렸다. 지워지면 다시 그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초등학교 때 돌아이 짓을 했다. 이민호가 나오는 드라마 ‘시티헌터’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름에 팔에 ‘시티헌터 월화’라고 적고 다녔다”며 “지워지면 매번 다시 썼다. 엄마 아빠가 뭐하니 찬미야. 걸어 다니는 홍보 요정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이 “살롱드립도 일주일만 해줘요”라고 너스레를 떨자 찰스엔터는 “내가 할 건 아니지만 괜찮은 마케팅 같다”고 자부심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22 06.12 64,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3,4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3,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7,8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8,51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8,6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2,0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002 이슈 현재 레즈덬들 난리난 이유..............twt 1 21:52 217
3091001 이슈 아니얘들아 미래는원래안보이는거야 1 21:51 103
3091000 이슈 아궁빵해주는 전지현 실존 5 21:48 443
3090999 유머 그간 어떻게 지냈냐는 말에 21:47 365
3090998 이슈 조회수 1천만회를 돌파한 원이 파이리 쇼츠 12 21:46 801
3090997 유머 ?? : 짜장면은 너네 게 맞아?! 3 21:46 597
3090996 유머 [KBO] 본인 팀이 지고 있을 때 마스코트들이 하는 행동...ㄷㄷㄷㄷㄷㄷ 3 21:45 860
3090995 이슈 장원영 인스타에 올라온 팬이 보낸 편지.jpg 8 21:43 2,707
3090994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사생결단 '아빠 액션' 2 21:42 298
3090993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나연 "ABCD" 1 21:42 140
3090992 이슈 제로식혜에 쌀알이 있어도 제로인 이유 16 21:41 2,610
3090991 기사/뉴스 “위고비 중단” 신동, 완전 딴사람 됐다...몰라보게 살 빠진 비결 공개 13 21:40 3,319
3090990 기사/뉴스 한국 여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우승… 김연경 없이 첫 트로피 7 21:40 410
3090989 기사/뉴스 강예원, 1달 전 사망한 父 11억 빚 확인.."직원 밀린 월급도 갚아야" 눈물 [미우새] 8 21:40 3,022
3090988 이슈 소스통 브랜드 명칭도 가리는 월드컵 근황 2 21:39 1,260
3090987 이슈 요즘 원덬이 하루에 세번씩 보는 강아지 화멍이 21:39 361
3090986 정보 오늘 멜론에서 옛날 여름 노래들 일간 순위가 엄청 오른 이유..........jpg (멜론 차트 보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정보+여러 여돌덬들 축하할 소식) 3 21:38 899
3090985 이슈 9시출근 5시퇴근은 너무 힘들어........ 25 21:38 2,930
3090984 이슈 악플 담당 변호사가 올린 글....jpg 7 21:36 2,611
3090983 이슈 유영우 콘서트에 온 리센느 원이 어머니.twt 8 21:36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