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2024년부터 대규모 리뉴얼 중에 있는데 신규 브랜드 대거 입점 (미우 미우, 까르띠에, 불가리, 부쉐론, 그라프, 쇼메 등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 강화) 과 더불어

2025년 4월, 매입해놓고 오랫동안 방치하던 제 2 명품관 ; 더 헤리티지 (구 SC 제일은행 본점) 에 약 700평 규모의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 샤넬 부티크 오픈 (1, 2층 통으로 다 사용하는거라 사실상 강북에 플래그십 매장 하나 더 생긴 셈)
본관 ; 더 리저브에 샤넬이 빠진 자리는 에르메스가 추가 확장하여 현대 판교점 에르메스 매장을 제치고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
2025년 11월, 국내 최대도 아니고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서울 오픈. 남녀 단독 부티크, 쥬얼리, 카페, 디저트, 전시시설, 레스토랑 등이 결합된 메종보다 상위 플래그십에 해당 (본관 ; 더 리저브에 상당한 공간을 할애)
하반기엔 역시나 국내 최대 규모로 디올 부티크가 오픈 예정이며
이러한 성과로 인해

1분기엔 55% 신장, 2분기엔 70% 신장하고 있다고 보도됨.
작년 상반기 매출이 5,400억원대로 단순 계산해도 8,600억원대로 급증
이런 신장율이 유지가 된다면 올해 마감 매출이 1조 8,0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추정. (이 정도면 이제 늘 밀리기만 하던 롯데백화점 본점과도 경쟁이 가능한 수준)
같은 신세계 내 대구신세계백화점도 대규모 리뉴얼로 영업에 제약이 있는지라 이 곳의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보임.
덩달아 업계에선 올해 처음으로 신세계가 롯데를 제치고 매출 점유율 1위로 등극할 것으로 관측. (특히나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 부산에 주요 점포를 보유하고 있고 강남상권을 꽉 잡고 있는 강남점이 있기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