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짙어진 쌍꺼풀에 입 열었다…"지금 외모 만족스러워, 무쌍일 땐 어려 보여" ('은밀한')[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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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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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이미지가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는 공명은 "예전 모습을 보면 확실히 지금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며 "원래는 무쌍이었는데 어느 순간 쌍꺼풀 선이 생기기 시작했고, 점점 짙어지면서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성숙해진 모습이 외적으로 보이는 게 아닐까 싶다"며 "19~20살 때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30대가 된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릴 때 기대했던 30대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지금 내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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