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월드컵+]
57,894 296
2026.06.14 11:25
57,894 296

한국 유튜버 영상에 포착된 아시아인 비하 제스처…현지서도 비판 확산

GHToEz


논란은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장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한국 유튜버 이노냥이 관중석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던 중 뒷좌석에 앉은 한 남성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듯한 동작을 했다. 이 장면은 영상에 그대로 담겼고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

눈을 양옆으로 찢는 동작은 아시아인을 조롱할 때 반복적으로 사용돼 온 대표적 인종차별 제스처로 꼽힌다. 


영상이 확산하자 한국뿐 아니라 멕시코 현지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모든 멕시코인이 저런 것은 아니다”, “대신 사과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는 “농담일 뿐”이라는 식으로 옹호해 논란을 더 키웠다.

현지 단체장으로 알려지자 파장 커져


aQdFhk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상 속 남성은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측량·지리공학자 협회(CITGEJ) 회장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알려졌다. 이 단체는 논란이 커진 뒤 명예·정의위원회를 열고 베르날을 회장직에서 해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냈다. 


https://naver.me/xk9Rzix9

댓글 2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360 00:07 16,6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5,3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4,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8,9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9,4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7,7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6,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9,8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2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871 유머 이 아름다운 관광지가 우리나라 거였으면 중국/일본 ver 3 18:07 509
3133870 이슈 베리베리 VERIVERY 8th MINI ALBUM [CONFETTI] OFFICIAL PHOTO 동헌 18:07 46
3133869 유머 2인 1조 스노쿨링 18:07 48
3133868 유머 본인이 출연한 작은 영화를 홍보중인 '상치' 배우 18:07 180
3133867 이슈 투피엠 준케이 "Your Lips (Feat. 웬디)" M/V 1 18:06 68
3133866 정치 조갑제, '참정권 수호' 집회 간 장동혁에 "불량상품 파는 대국민 사기극" 18:06 29
3133865 기사/뉴스 남부 극한호우 피해신고 2천300건 넘어…사망 1명·부상 4명 18:05 105
3133864 유머 박지훈 가방에 달린 개큰인형 윤지성이 사준거라고함 5 18:04 761
3133863 이슈 강바오의 무릎 판다를 소개합니다🐼🩵 | 전지적 할부지 시점 ep.273 1 18:04 477
3133862 정보 전생에 죄를 많이 짓고 다시 태어난 왕족 혈통냥이 18:03 395
3133861 유머 군 휴가 나와서 부모님 앞에서 노래 불러드리는데 모르는 사람이 난입함 1 18:03 556
3133860 유머 쯔양 근황 22 18:03 2,136
3133859 이슈 타케타 신이치 : 난 할아버지가 야스쿠니에 있으나 가지않는다 18:01 681
3133858 이슈 매일 아침 눈뜨면 보이는 풍경 오동총 뒷다리 보송뱃살 따끈한 이마 4 18:01 507
3133857 이슈 집대성 빅뱅편 예고 (8/19 오후6시 본편 공개) 7 18:01 528
3133856 기사/뉴스 "세금 못 내면, 집 팔고 지방 가라? 현대판 고려장"…노년의 분노 [세금전쟁①] 14 17:59 500
3133855 이슈 💗 여기서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싶은 기대되는 라이징 여자 배우는?.jpg 7 17:59 348
3133854 이슈 부산이 원조였다고? 부산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들 20 17:55 2,140
3133853 유머 스파이더맨 챌린지 왜 잘함 10 17:53 2,032
3133852 정보 이준익 감독의 세로형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공식 예고편 17 17:51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