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군의관 부족에 한의사 투입…응급상황 땐 단독 후송 못해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235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9382?sid=100

 

군의관 부족은 최전방 부대에서 더 심각한데, 올해 5월 기준 육군 의무사관은 1489명으로 1년 만에 약 20% 줄었습니다.

 

TV조선이 입수한 육군 군의장교 부족 관련 내부 지침에 따르면 일부 부대는 양방 군의관 부족으로 한방 군의관이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기본 건강 상담이나 경증 진료가 가능한데 문제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입니다.

 

현행 체계상 한방 군의관은 구급차 내 단독 응급조치와 환자 후송에 제한이 있어, 응급구조사 자격 인력이 반드시 동승해야 합니다.

 

군 관계자는 "대체 인력을 투입했지만 결국 또 다른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군 안팎에서는 병 복무기간 단축과 의료계 사태가 맞물려 군의관 지원이 급감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반 병사와 복무 기간은 두 배 이상 차이 나는데 병사 월급이 오르며 군의관 대신 현역병 입영이 새로운 선택지가 된 겁니다.

 

이봉근 /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군대에서 복지가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1년 6개월이라는 기간이 그렇게 크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이 큰 이유 같습니다."
 

 

 

 

 

군의관

 

훈련기간 포함 의무복무 39개월. 월급은 대위 1호봉부터 시작이라 세전 300만원이 조금 넘는 수준

 

 

 

병사

 

훈련기간 포함 의무복무 18개월. 월급은 이등병 월급 75만원부터 시작해서 병장 월급 150만원까지

 

 

 

 

안그래도 군의관 복무기간이 길어서 말이 많았는데

 

병사 복무기간은 더욱 짧아지고 월급도 오르면서 군의관으로 갈 메리트가 많이 사라져버림

 

전역 후 예비군훈련도 병사보다 장교가 훨씬 빡센 것도 기피 이유

 

걍 빨리 병사로 병역문제 해결한다음 나머지 21개월동안 밖에서 돈버는게 훨씬 이득이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6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야오 나린 쇼츠 업로드 (𝑷𝑨𝑾𝑴𝑷𝑨𝑾𝑴 말고 바라는 거 없어요🩷)
    • 19:31
    • 조회 8
    • 이슈
    • 아깽이 맞사지 하기 🐱
    • 19:31
    • 조회 38
    • 유머
    • 홈쇼핑에서 김풍이 김치를 파는데 지나가다 들린 손님이 정호영 셰프임
    • 19:30
    • 조회 328
    • 이슈
    1
    • 이순신 장군이 남긴 말
    • 19:29
    • 조회 114
    • 유머
    • 있지(ITZY) one that I need 💙
    • 19:29
    • 조회 25
    • 이슈
    1
    • 경찰 수사정보 유출·무단조회, 감찰뒤 80%는 징계없이 종결
    • 19:29
    • 조회 37
    • 기사/뉴스
    • 언제든 만화처럼 울음보 터뜨릴 수 있는 반지
    • 19:28
    • 조회 595
    • 유머
    7
    • "2만번째 기다려 예매했는데 '다시 2만번째'"···BIFF, 예매에 관객 불만 '폭발'
    • 19:27
    • 조회 208
    • 이슈
    1
    • 뚠뚠이로 동물병원에서 인정받은 도마뱀
    • 19:24
    • 조회 969
    • 유머
    9
    • 노가다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는 것
    • 19:23
    • 조회 788
    • 유머
    2
    • 화제되고 있는 패션쇼 런웨이 난입한 PETA 시위자
    • 19:20
    • 조회 912
    • 이슈
    5
    • 최근 일본 트위터에서 논란인 주제
    • 19:18
    • 조회 1844
    • 이슈
    24
    • 레이디 가가, 대리모 통해 딸 얻었다…이름은 ‘로즈’
    • 19:15
    • 조회 1391
    • 기사/뉴스
    27
    • 오랜만에 공연한 엑소 막내
    • 19:13
    • 조회 1183
    • 유머
    7
    • 실시간 수명단축 중이라는 규현 근황| 타이베이 돔 직관 브이로그
    • 19:12
    • 조회 1200
    • 이슈
    2
    • 강종현, '빗썸' 관계사 주가조작…"징역 20년·벌금 1500억 구형"
    • 19:12
    • 조회 691
    • 기사/뉴스
    2
    • 바운디 한국 입국
    • 19:11
    • 조회 2290
    • 이슈
    10
    • 슬쩍 대보고 이 칸은 안될것 같아서 옆으로 이동해 얼굴 넣는 푸바오
    • 19:10
    • 조회 725
    • 유머
    12
    • 이성경&이창섭 - ‘사계, 그리고 너’ 듀엣 가창 챌린지
    • 19:10
    • 조회 153
    • 이슈
    7
    • 배우 사칭 연애 사기
    • 19:09
    • 조회 1482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