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기가요 사녹 온 팬들한테 왁뿌볼 280개 직접 만들어서 역조공한 아이돌
4,716 7
2026.06.14 09:47
4,716 7
주어 = 보넥도 리우

유튭 컨텐츠였고 원래 촬영 시간동안 만들수 있는 만큼만 만들면 됐던건데 사녹 온 모든 팬들한테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다고 280개 직접 만들고 포장까지했다함


https://x.com/wooodengg/status/2065739943201353981?s=46


https://x.com/whatanidol/status/2065812389287899358?s=46


jhjhlX


왁뿌볼에 싸인도 다 해주고 싶은데 그럼 못 뿌수니까 캡슐에 다 싸인해줌ㅠ


풀영상

https://youtu.be/yYNazHoWJz0?si=eVVIAzTymkfckyYb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74 06.12 44,95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24,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2,4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5,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8,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1,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3,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7,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6,2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9,1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510 이슈 EU철강관세 50%로 인상공식화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EU철강 쿼터 진전 이뤘다 성과 들어보니 11:45 79
3090509 유머 (축구) 옐로우카드 있는데 옷 벗으려해서 필사적으로 막는 동료 9 11:44 308
3090508 기사/뉴스 "당신 신상 하나 못따겠나" 보복대행업체, 의뢰 입금 망설이자 협박 11:44 105
3090507 기사/뉴스 청하, 시신경 이상 고백 “나도 모르게 인상써 오해받기도”(전참시) 11:44 161
3090506 유머 최용수의 너무 솔직한 시식평ㅋㅋ 11:43 115
3090505 기사/뉴스 "모르고 지나칠 뻔"…스타벅스 충전금 전액 환불 오늘 종료 2 11:43 165
3090504 정치 “페라리급 대응 속도”…韓 기업 발목 잡던 伊 세제 장벽 풀렸다 11:43 46
3090503 기사/뉴스 아일릿 숙소 생활 최초 공개, 동물 피규어 100마리 키우는 원희 방 깜짝(전참시 예고) 3 11:40 822
3090502 이슈 액정 타블렛 쓰는 사람들이 단체로 충격받은 트윗 4 11:40 879
3090501 기사/뉴스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에 애교 가득(전참시 예고) 2 11:37 1,539
3090500 이슈 요즘 존잼이라는 드라마 시청률 추이.jpg 7 11:34 1,850
3090499 이슈 탱구의 불꽃 축구 입덕기 (w/ 민호) | 우당탱구, 축구 편 1 11:34 333
3090498 기사/뉴스 전소미, 신곡 ‘갑자기’ 호불호 언급..“중독성 확신, 오히려 멤버들 걱정” (‘전참시’)[어저께TV] 5 11:29 646
3090497 이슈 (사고영상주의) 브라질에서 점프대 직원들이 줄 끼우는거 깜빡해서 여성이 사망함 20 11:28 2,468
3090496 기사/뉴스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월드컵+] 53 11:25 3,413
3090495 기사/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은 가족의 개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영화" 11:25 280
3090494 유머 울 아부지 나 낮잠자는 사이에 아부지가 강쥐 산책시켰는데 7 11:23 2,443
3090493 유머 나 오늘 줌으로 회의할 때 동생이 캠 너머에서 7 11:21 2,564
3090492 이슈 그로구의 손을 꼬옥 9 11:21 1,057
3090491 이슈 5000명이 좋아요 누른 음모론..... 43 11:20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