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가짜’ 아니었다…300년 비밀 풀린 각성 엔딩 '최고 12.8%'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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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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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반전 전개과 애절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지난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극본 강현주/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여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시공을 초월한 애달픈 현생의 연이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된 12화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2.8%, 수도권 11.0%, 전국 10.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토요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압도수성했다.
특히 화제성의 척도인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까지 치솟으며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대한민국 모든 프로그램 중 통합 1위를 거머쥐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미스터리가 풀림과 동시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멋진 신세계'
https://v.daum.net/v/20260614084007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