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가 같이 나가자고… 공무원 그만두기 어려워 거절” (전참시)
9,489 27
2026.06.14 08:29
9,489 27

 

‘충주걸’로 불리는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지호의 하루가 공개됐다. 최지호는 올해 2월에 충주시청을 퇴사한 김선태의 후임이다.

 

이날 최지호는 김선태의 퇴사를 알게 된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사실 충주맨 없는 충주시 유튜브는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너무 충격적”이라며 “제가 후임이 될 줄도 몰랐다. 정신을 차려보니 돈 없고 유명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때 설날이었는데 기사가 하루 종일 나갔다. ‘후임은 누구’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몸져누웠다”며 “스트레스받으면 몸살이 나는 걸 처음 알았다. 탈모 생길 거 같고”고 털어놨다.

 

 

김선태가 퇴사한 후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97만 명에서 75만 명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최지호가 만든 독특한 콘텐츠의 영상이 주목받으면서 현재는 82만 명 수준으로 회복됐다. 이에 홍현희는 “지금 채널 잘 되고 있는데 (김선태가) 같이 가자고 안 했냐”라고 물었다.

 

최지호는 “(김선태가) 같이 가자고 제안하셨는데 근데 저도 이제 공무원 그만두고 나가기도 어렵기도 하고, 팀장님도 그만두고 나가면 부담스러우실 거 같더라. 리스크가 서로 그래서”라며 “감사하지만 그냥 남기로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466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74 06.12 44,95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24,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2,4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5,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8,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1,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5,1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7,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6,2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9,1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513 기사/뉴스 “가해자 패주니 속 시원합니까?” 넷플릭스 1위 ‘참교육’이 찌른 한국의 민낯 [MK드라마톡] 11:53 0
3090512 유머 저번에 가다가 만난 강아디가 주인이 쓰레기 버리는동안 자기 쓰다듬으라고 달려와서 한참 쓰다듬어줬음. 11:51 348
3090511 이슈 “고객님께서는 임산부 배려석에 앉으셨습니다” 6 11:49 837
3090510 이슈 EU철강관세 50%로 인상공식화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EU철강 쿼터 진전 이뤘다 성과 들어보니(레거시언론이 유럽일정에 대해서 축소보도함) 10 11:45 528
3090509 유머 (축구) 옐로우카드 있는데 옷 벗으려해서 필사적으로 막는 동료 39 11:44 2,015
3090508 기사/뉴스 "당신 신상 하나 못따겠나" 보복대행업체, 의뢰 입금 망설이자 협박 1 11:44 320
3090507 기사/뉴스 청하, 시신경 이상 고백 “나도 모르게 인상써 오해받기도”(전참시) 1 11:44 555
3090506 유머 최용수의 너무 솔직한 시식평ㅋㅋ 1 11:43 401
3090505 기사/뉴스 "모르고 지나칠 뻔"…스타벅스 충전금 전액 환불 오늘 종료 4 11:43 606
3090504 정치 “페라리급 대응 속도”…韓 기업 발목 잡던 伊 세제 장벽 풀렸다 1 11:43 179
3090503 기사/뉴스 아일릿 숙소 생활 최초 공개, 동물 피규어 100마리 키우는 원희 방 깜짝(전참시 예고) 4 11:40 1,323
3090502 이슈 액정 타블렛 쓰는 사람들이 단체로 충격받은 트윗 11 11:40 2,080
3090501 기사/뉴스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에 애교 가득(전참시 예고) 2 11:37 2,058
3090500 이슈 요즘 존잼이라는 드라마 시청률 추이.jpg 10 11:34 2,373
3090499 이슈 탱구의 불꽃 축구 입덕기 (w/ 민호) | 우당탱구, 축구 편 2 11:34 425
3090498 기사/뉴스 전소미, 신곡 ‘갑자기’ 호불호 언급..“중독성 확신, 오히려 멤버들 걱정” (‘전참시’)[어저께TV] 7 11:29 775
3090497 이슈 (사고영상주의) 브라질에서 점프대 직원들이 줄 끼우는거 깜빡해서 여성이 사망함 22 11:28 3,121
3090496 기사/뉴스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월드컵+] 90 11:25 7,931
3090495 기사/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은 가족의 개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영화" 11:25 334
3090494 유머 울 아부지 나 낮잠자는 사이에 아부지가 강쥐 산책시켰는데 8 11:23 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