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정세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개봉 2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와일드 씽’ 개봉 2주차 무대인사에는 날개를 달고 나타난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오정세가 특별히 극중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최성곤’ 캐릭터로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오정세는 골든 이후 수능 금지곡 ’니가 좋아’ 포인트 포즈 및 올해의 퍼스널 컬러 누룩빛깔 피부와 킹받는 눈빛을 건네며 핑크 로즈를 들고 현장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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