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숙 제주 별장, 이미 관광코스…"10분 만에 10팀 찾아와" [마데핫리뷰]
63,846 329
2026.06.13 13:27
63,846 329

이날 한혜진이 "제주도 집은 어떠냐"고 묻자 김숙은 "우리 집이 관광지 코스 중 하나로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고백했다.



knfili


김숙은 "라미란이 집에 놀러 왔는데 5~10분 사이 관광객 10팀 정도가 찾아왔다고 하더라"며 "미란이한테 '집 안에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한혜진 역시 별장 공개 이후 겪었던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강원도 홍천 별장을 여러 차례 방송에서 소개했던 그는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담배까지 피우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걸어서 들어왔더라. 본인은 손님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한혜진의 이야기를 들은 김숙은 "남의 집에 와서 담배까지 피우는 건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혀를 내둘렀고, 한혜진은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사 들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dQEa


이정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613080121108

댓글 3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7 09.15 40,9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3,71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4,4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6,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1,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974 이슈 이강인 시즌 2호골 스페인 현지 분석 영상 2 05:43 236
3159973 유머 회사에서 가난한 사람이 된 사람 11 05:18 1,331
315997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6편 1 04:52 136
3159971 이슈 케이뱅크 보노보노 체크 카드 출시 12 04:48 1,104
3159970 이슈 튀르키예 지하철 고양이들 4 04:39 594
3159969 이슈 현재 현지팬들을 미쳐버리게 만든 이강인 시즌 2호골과 경기력 10 04:31 1,377
3159968 이슈 오늘 라이브방송에서 노래만 49곡 부르고 간 아이돌 04:20 1,253
3159967 이슈 성인 여성 몸통 보다 더 큰 자이언트 베이비들 5 03:57 2,094
3159966 이슈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티저 예고 5 03:43 1,034
3159965 이슈 경제유튜브에서 본 무서운 개념 4 03:39 1,935
3159964 이슈 북미 흥행 역대 1위 차지한 스파이더맨을 향해 축전 올린 스타워즈 공계 2 03:28 661
3159963 이슈 찰스엔터 갸루 찰떡이다... 완전 잘어울림 ㅁㅊ 8 03:27 1,927
3159962 이슈 적금이 만기라서 찾으려고 했더니 적금이 없대 내 이자랑 원금은 누가 책임져줘? 49 03:25 4,079
3159961 유머 청경채의 또다른 이름 13 03:24 1,553
3159960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2 03:23 634
3159959 이슈 영국박물관의 약탈물 출처 탑 9 12 03:22 1,545
3159958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3 03:17 1,033
3159957 유머 왤케 늦게 왔어? 기다리고 있었어 (삐주의!) 6 03:16 958
3159956 이슈 세대별 햄버거 브랜드 선호도 16 03:15 1,298
3159955 이슈 한국과 다른 미국 장례문화 10 03:13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