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닮은꼴’로 불리는 주우재와 ‘진짜 이윤석’의 만남이 성사돼 관심이 쏠린다. 주우재는 ‘쉼표, 클럽’에서도 닉네임이 ‘이윤석’일 정도. 연예계 ‘뼈 캐릭터’ 계보를 잇는 주우재는 마침내 원조와 대면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신흥 뼈’ 주우재도 범접할 수 없는 ‘원조 뼈’ 이윤석은 남다른 피지컬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 유재석은 “역시 원조는 다르다”라면서 감탄한다. 과연 주우재가 어쩌다 이윤석 옆에서 뼈도 못 추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윤석은 최근 생애 최고 몸무게 70.5kg를 기록했다는 주우재를 부러움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진짜 건장하다”라고 탄성의 말을 내뱉는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를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주우재는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면서 신이 난 채 근육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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