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제대로 유라인 탔나…대놓고 호위무사까지 자처 "나의 길이 보여" ('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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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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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의 등장에 가장 크게 반응한 이는 유재석의 '허위무사'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롤모델인 이윤석을 유심히 지켜보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이내 혼자만의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
이윤석은 30년 넘게 이경규와 호흡을 맞춰온 호위무사답게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경규의 말에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이윤석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낸다고. 이에 이경규는 "나의 보약 같은 후배다"라고 말하고, 하하와 주우재는 "이윤석의 온 신경이 이경규 형님 쪽으로 가 있다"라며 놀라워한다.

롤모델 이윤석의 활약을 지켜보던 허경환은 "난 아직 부족하다 부족해!", "나의 길이 보인다"라며 연신 감탄한다. 이에 유재석은 "경환아 많이 배우거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이윤석이 보여준 호위무사 생존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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