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오브우먼(이하 하우(H.O.W))이 '골든초이스' 6월 루키로 선정됐다.
5일 오후 6시 골든디스크어워즈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 채널에 '골든초이스' 2화 하트오브우먼편이 올라왔다. '골든초이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매달 한 팀씩 재능 많고, 주목해야 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달의 '골든초이스'로 소개하는 웹 콘텐트다.
지난 5월 중순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한 랜덤플레이댄스 'PLAY ON: RPD' 행사에서는 하트오브우먼의 멤버 지현과 채이가 랜플러로 참여했다. 긴장된 모습으로 다른 랜플러들과 섞여 대기하던 두 멤버는 르세라핌의 '스마트'와 '이지' 음악이 나오자 무대 중앙으로 당당히 나섰다. 이들은 랜플러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춤 선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일동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초반의 설렘과 긴장감은 온데간데없이,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관객석에 있던 다른 멤버 아인과 리리, 류인 또한 두 사람의 댄스를 지켜보며 '헤이!'라는 추임새와 함께 춤을 따라 추는 등 '열혈 응원단'을 자처해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당시 데뷔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남다른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는 현장에 있던 국적 불문의 수많은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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