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근데 왜 우리 회사는 데뷔를 시키는 애들을... 왜 죄수로 다 만들었지..?
3,386 7
2026.06.13 01:19
3,386 7

https://youtu.be/JOxCU2GQhKA

오늘 원덬은.. ‘11년전 데뷔곡을 리뷰하는 주헌’ 을 리뷰할것임..

재밌으니까 영상으로 꼭 봐..

 

 

https://x.com/monmiel1006/status/2065380699704865261?

오늘의 하이라이트 맨 앞에 먼저 걸어두고 시작

 

 

 

QBhtDl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 (ㅊㅋㅊㅋ)

 

 

 

WuczNo
그 기념으로 데뷔곡 ‘무단침입’ 뮤직비디오 감상을...

 

 

 

bClgpb
하기싫어요

 

 

 

사유:

ePmSGV

“부끄러”

 

 


qYiyAs
하지만? 11주년이니까 보겠다고 함.

 

 


vCbngM
틀자마자 탄식 시작..

 

 

https://x.com/ko099009/status/2065377829119021208?

뮤비 틀자마자 바~로 스탑하더니 사이렌 때문에 킹받아함

 

 


mnnccK

개킹받지만 사이렌은 사실 그 시절 국룰이었습니다..

 

 


NdRVhk

nWzjhK

 

3세대 주헌: 사이렌은 건들지마라. 나도 안건들렸다. 우리의. 김치반찬이다 사이렌은

원덬: 아무도 안 건들였어요;;

 



gCbZeA

총 들고 나오죠? 저건 3세대에서만 가능해요

그런가?하고 생각해보니까 일단 원덬 머리속에 떠오르는 뮤비들은 죄다 2~3세대긴함

(아닐 수 있음. 더 있을수도 있음. 내가 모를수도. 떠올리지 못했을수도. 내가 무지했을수도. 내가 감히. 내가 또 잘못을)

 

 


BSPVtF

셔누 형도 나오고

사이렌에 이은 국룰이 또 나옴

그것은 바로 “반다나” 엿따,,

 



nJSLPl

ㄱㅇㄱ

 

 

 

요즘 세대들의 반다나 (실제 5세대들로 찾아옴)
oTFcol

NfzbyB

IFfxZi

 

 

 

몬스타엑스의 반다나(였던것..)
mpwHwJ

OfYLTV

RcmlNz
(마스크아님?ㅠ)

 

 

 

반다나 나오니까 스냅백이라는 국룰이 또 나옴 끝도 없음
tlXKmh
“2015년에 스냅백 안 쓴 사람 어디 있어”

 

 


iirmkP

이제 막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스냅백은 국룰이라며 강하게 주장하기 시작;;

(특: 아무도 반박 안했음)

 

 


TXMqKX
혼자 스냅백에 대해 열나게 발언하고 현타 맞음

 

 


WnAtzm
또 어떠한 장면에서 탄식하는 주헌

 

 


HmmNlr

그것은 바로 셔누+창균의 등을 밟고 호랑이 점프 하는 안무

아~무런 장치 없이 그냥 점프하고 연골을 접어서 내려왔다함

 

 


HcawmF

“지금은 못해요”

네 알겠습니다

 

 


yFKIWn
교도소에서 포커(?) 치는 장면을 보는 주헌

 

 


RmvotL

이게 막 ㅈㄴ 쉬운 컨셉이 진짜 아니라고함

교도소에요 지금, 제가 총 들고, 감옥에 갇혀있고, 교도소고.. ...... ....

 

 

......

.....................

 

 


YWKAek
........................................... 근데 왜 우리 회사는.........

 

 


PIJZCo

데뷔를... 시키는 애들을... 왜 죄수로 다 만들었지?.........

 

11년만에 데뷔곡 뮤비 리뷰하다가 이제서야 드는 정당한 의구심....... (교도소 라는 단어를 두번이나 말하며..)

 

 


KQYIaF

결론: 3세대 뮤비는 넘지 말아야 될 선들을 자꾸 넘는다 <????

 

 

https://x.com/ko099009/status/2065389927509250048

갑작스레 몬베베에게 사랑한다 고백하며 리뷰 마무리.. (어머..)

 

 

 

 

https://youtu.be/WLeFYKDtw1I

1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니까 확실히ㅋㅋㅋㅋㅋ진짜 딱!!!!! 3세대의 정석인 느낌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앳된 아기들이 있어서 간만에 다시 보다가 깜짝 놀람..

노래는 여전히 좋음ㅎㅎㅎㅎ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 올영 1등 화잘먹 금손 선크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체험단 모집 212 06.11 27,69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14,9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91,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07,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0,2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07,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1,7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3,9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3,9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2,0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3,4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343 기사/뉴스 하트오브우먼 '골든초이스' 6월 루키 선정…코엑스 달궜다 04:27 10
3094342 정보 다음주에 발매 20주년 되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마지막 히트곡 1 04:06 139
3094341 정보 월드컵 시작도 전에 화제성갈리 의미없는 이유 이전에 케톡에서 왜 월드컵전에 돌들 떼컴백 많았던이유 2 04:04 448
3094340 유머 보도하는 도중에 맥시코 팬의 포옹을 받은 한국 기자 2 03:59 381
3094339 정보 이재가 월드컵 개막식 공연 때 입은 옷은 자개로 만든 드레스 4 03:54 761
3094338 팁/유용/추천 Q. 원작있는 드라마 중에서 기대중인 드라마는?.jpgif 5 03:48 317
3094337 유머 월드컵 첫째 날이야. 내가 좋아하는 트윗을 다시 불러올 시간이다. 2 03:47 379
3094336 유머 관찰력을 타고난 아이 03:46 272
3094335 이슈 유튜브에서 알고리즘 타는거같은 남돌출신 브이로거 13 03:17 1,504
3094334 이슈 학생들 챌린지 영상에 밈처럼 달리고 있는 댓글들.jpg 19 03:13 1,717
3094333 이슈 점점 라이브 느는게 보이는 하트오브우먼.jpg 1 03:02 295
3094332 이슈 나 당근에서 바퀴벌레 잡고 다님ㅎ (벌레사진 없음) 37 02:54 1,491
3094331 이슈 [KBO] 콜라보 증정품이 꽤 귀여움 13 02:53 1,469
3094330 유머 트랜스젠더 고등학생 역할을 위해 진짜 퀴어 배우들을 모집했다는 영화 2 02:53 1,462
3094329 이슈 서인영 유튜브보고 생각나는 쥬얼리 일본활동곡들.. 2 02:44 524
3094328 이슈 멕시코인들도 이해 못해왔던거 같은 미국인들의 문화전유 웅ㅇ앵....jpg 32 02:43 3,074
3094327 이슈 팬텀과 이브이 4 02:42 637
3094326 유머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연못속 카페 7 02:34 1,407
3094325 이슈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 STYLE + RUDE!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612 방송 6 02:25 504
3094324 이슈 여러모로 현장 운영이 미숙했던 것 같은 부산 BTS 공연 후기글들 27 02:17 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