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출발…"스페이스X 시초가 175달러 예상…우주항공주, 하락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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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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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 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스페이스X 상장과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 가능성을 주시하며 변동 폭을 키우고 있다.
CNBC 등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11시15분께 전장 대비 17.27포인트(0.23%) 오른 7411.57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DJIA)는 전장보다 144.80포인트(0.28%) 상승한 5만993.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만1471포인트(0.08%) 올라 2만9549.653에 거래되고 있다.
CNBC 등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11시15분께 전장 대비 17.27포인트(0.23%) 오른 7411.57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DJIA)는 전장보다 144.80포인트(0.28%) 상승한 5만993.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만1471포인트(0.08%) 올라 2만9549.653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상장도 주목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이날 티커명 SPCX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스페이스X 공모가는 주당 135달러로, 약 5억5560만 주를 매각해 75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예정이다.
스페이스X 거래 개시 시간은 시초가 결정 절차에 따라 현재 지연되고 있다. CNBC는 "월가에서 첫 번째 관심 가격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공모가 대비 30% 높은 175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우주 항공 주식은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현재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로켓랩 7%, AST스페이스모바일 10%,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9% 떨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4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