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팀은 이번 협업을 향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르세라핌은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이 드디어 실현돼 정말 기쁘다"며 "전 세계 팬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일릿 역시 새로운 조합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아일릿은 "세 팀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즐거웠다"며 "이번 협업은 저희에게 큰 도전이자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던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캣츠아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별한 연대를 느꼈다고 했다. 캣츠아이는 "르세라핌·아일릿과 함께 이처럼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소중한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서로에게 큰 힘과 영감을 주는 시스터후드(Sisterhood)를 얻었다"고 전했다.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의 세 걸그룹을 한데 모아 처음 선보인 컬래버레이션이 어떤 글로벌 파급력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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