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엠카’ 찢었다 ‘르릿캣 상표권 등록 시급’
1,709 36
2026.06.12 11:20
1,709 36
SmRynL

‘르릿캣 상표권 등록이 시급하다.’ 

단순 컬래버레이션이라기엔 파괴력이 역대급이다. 전 세계 케이팝 팬덤의 이목이 쏠린 신박한 조합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로 구성된 하이브의 ‘최종병기’ 연합, 일명 ‘르릿캣’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1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세 팀의 만남은 그 자체로 거대한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각기 팀 고유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다가도, 합창 구간에선 하나의 안무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유기적 전개가 압권이었다.포문은 르세라핌이 열었다. 특유의 여유롭고 노련한 무대매너에 절제된 카리스마를 얹어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배턴을 이어받은 아일릿은 특유의 생동 감에 ‘파워풀한 면모’를 더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캣츠아이는 대담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무대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의 힘’과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였다. 오늘날 대중문화의 소비 방식과 속성을 재치 있고도 직설적으로 비튼 가사는 이들이 마주했던 서사와도 맞물리며 묘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어쩌다보니 아이콘이 됐네”(I’m iconic by mistake)라는 후렴구에 맞춘 파워풀한 힙 무브먼트, 하이브 여성 그룹들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손가락을 활용한 쿨한 디테일’은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방송 직후 글로벌 팬덤의 반응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하이브가 숨겨둔 치트키를 한번에 꺼내 든 느낌”, “가사가 주는 도발적 무드가 각 팀의 서사와 만나 소름 돋는 몰입감을 만든다”, “비주얼, 실력, 메시지까지 케이팝 최종병기 조합 그 자체”라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77967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226 06.11 28,46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15,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92,3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07,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0,2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07,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1,7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3,9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3,9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2,0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4,5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351 이슈 한때 패션 관심없는 사람도 많이 본 방송 4 05:38 742
3094350 이슈 나라 경제 망하면 어쩌지? 의 올바른 마인드셋 1 05:16 892
3094349 유머 챗gpt에게 내 아이큐를 예상해달라고 해 봄 7 05:12 762
3094348 이슈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612 방송 2 05:09 175
3094347 이슈 걸러야 될 시아버지ㅜ 4 04:47 1,286
30943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40편 1 04:44 136
3094345 이슈 귀신들린 것 같은 새벽 2시의 엘리베이터 4 04:43 520
3094344 이슈 18년 전 어제 발매된_ "안녕 나의 사랑" 2 04:35 224
3094343 기사/뉴스 하트오브우먼 '골든초이스' 6월 루키 선정…코엑스 달궜다 04:27 108
3094342 정보 다음주에 발매 20주년 되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마지막 히트곡 6 04:06 442
3094341 정보 월드컵 시작도 전에 화제성갈리 의미없는 이유 이전에 케톡에서 왜 월드컵전에 돌들 떼컴백 많았던이유 2 04:04 1,275
3094340 유머 보도하는 도중에 맥시코 팬의 포옹을 받은 한국 기자 3 03:59 1,190
3094339 정보 이재가 월드컵 개막식 공연 때 입은 옷은 자개로 만든 드레스 15 03:54 2,503
3094338 팁/유용/추천 Q. 원작있는 드라마 중에서 기대중인 드라마는?.jpgif 9 03:48 765
3094337 유머 월드컵 첫째 날이야. 내가 좋아하는 트윗을 다시 불러올 시간이다. 3 03:47 896
3094336 유머 관찰력을 타고난 아이 1 03:46 586
3094335 이슈 유튜브에서 알고리즘 타는거같은 남돌출신 브이로거 16 03:17 2,602
3094334 이슈 학생들 챌린지 영상에 밈처럼 달리고 있는 댓글들.jpg 27 03:13 2,848
3094333 이슈 점점 라이브 느는게 보이는 하트오브우먼.jpg 1 03:02 409
3094332 이슈 나 당근에서 바퀴벌레 잡고 다님ㅎ (벌레사진 없음) 41 02:54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