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원룸 떠나 1.5룸 반전세 집 입성 “엘리베이터도 있다”(나 혼자 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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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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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이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한 새집에 들어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1.5룸의 반전세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보인다. 앞서 그는 자기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집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이삿짐을 옮기기 전 고강용은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선다.
그가 가장 먼저 즉석밥을 안고 들어간 이유는 무엇일까.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넓어진 새집에 3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 이사가 끝난 후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당혹감을 표출한다.
그런가 하면 고강용이 어둠과 짐더미에 둘러 싸여 첫 식사를 하는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암흑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밥을 먹는 그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뉴스엔 김명미
https://v.daum.net/v/20260612080505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