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바오(일명 낑이) 아부지 웬웬


(후야도 전통의 에버베이지색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얀 편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 안 하면 더 하얘지고 ㅋㅋㅋ)
위안위안? 웬웬? 사진 찾아보니까 되게 하얗고 털이 좀 긴 편이고 직모더라 모질 자체가 여기저기 굴러도 때가 잘 안 타는듯
낑이가 얼굴은 엄마인 룽신 ctrlc ctrlv 인데 모질이랑 성격은 아빠 닮은듯
낑이 아부지가 그렇게 성격 좋고 매너가 좋대 그래서 여판들이 좋아했다더라 낑이는 수컷치곤 아담한 편이지만 웬웬은 키도 크더라 백팔십이래
그리고 웬웬이 어깨가 좁아ㅋㅋㅋ
돌멩이들한테는 노력형 누렁이와 어좁이로 유명한 후야 ㅋㅋㅋ




ㅊㅊㅂㅇㄱ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