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전설(1997년 서비스 개시)

아스가르드(2001년 오픈베타, 2003년 정식 서비스 개시)

일랜시아(1999년 서비스 개시)
넥슨 초창기부터 서비스 중인 5개의 '클래식 RPG' 중 세 게임
모두 지금은 유저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어쨌든 전성기 시절에는 인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초창기의 넥슨을 이끌어 온 게임들이었던지라 넥슨에서도 섭종시키지 않고 서버를 계속 유지해오고 있었는데
새로운 회장이 취임한 이후 섭종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현재 크레이지 아케이드 섭종 이후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그나마 어둠의전설과 아스가르드는 최근 몇년 사이에 시스템 업데이트 및 신규 컨텐츠 추가도 했는데 일랜시아는 없데이트라 제일 유력)
참고로 나머지 클래식 RPG 2게임은 바람의나라와 테일즈위버인데 둘 다 현재도 꾸준히 업데이트 중이며
바람의나라는 넥슨의 원점이라 냅둘 것 같다는 의견도 있음(물론 어떻게 될 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