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곱창전골먹으면서도일본인이토미나미에게 사투리강좌하는거 개웃 아.. 식당 이모님도 특강 초빙 강사로 함께 해주심.twt
1,254 3
2026.06.12 00:46
1,254 3

https://x.com/333clover_/status/2064987079004844484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194 06.11 18,03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7,6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80,0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9,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74,1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89,6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1,2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2,7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2,3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9,6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0,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270 이슈 강미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10:07 11
3093269 정보 테러 단체 연루자로 몰려 추방당한 소말리아 출신 월드컵 심판 근황 뜸 10:07 9
3093268 이슈 여자 나이 40이 넘으면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다고한다 9 10:06 415
3093267 유머 올해도 시작된 절미언니네 마당냥이들의 방충망 등반 5 10:04 485
309326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03 114
3093265 이슈 하이라이트 비스트 윤두준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중계 라이브 2 10:03 148
3093264 기사/뉴스 “월세 100만원 내면 ‘텅장’… 부모찬스 없는 나, 믿을 건 레버리지 한탕” 10:03 184
3093263 이슈 <콩콩팜팜> 이광수X김우빈X도경수 프리뷰 |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목장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과 철학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인재 3인입니다 📷 10:02 219
3093262 기사/뉴스 음주운전하다 경찰 오자 소주 1병 '술타기'…징역형 집유 2 10:01 182
3093261 기사/뉴스 개미들 '피눈물'…조금만 버티면 됐는데, 1조2천억 강제처분 17 10:01 750
3093260 유머 최고의 댕댕이 골키퍼 10:01 112
3093259 기사/뉴스 ‘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 20 10:00 1,247
3093258 정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 참석 4 09:59 273
3093257 정치 민주당 내홍에 경향신문 "정청래 책임지고 이 대통령 당무개입 말아야" 8 09:58 299
3093256 유머 대한민국 월드컵 호재.jpg 49 09:57 3,216
3093255 기사/뉴스 ‘샀다, 팔았다’ 개미들 덕분에 돈방석 앉은 증권사...1분기 순익 4.3조 ‘사상최대’ 1 09:56 389
3093254 유머 아빠 퇴근 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아잌ㅋㅋㅋㅋㅋㅋ 보면 같이 행복해질거임ㅋㅋㅋㅋ 3 09:56 605
3093253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장승조, 가차 없이 폭주…빌런 커리어 하이 4 09:56 521
3093252 기사/뉴스 "여기 미쳤어, 오자마자 소맥 4잔 원샷" 숨진 20대 女소방관 절규 3 09:56 1,314
3093251 기사/뉴스 “유일한 목격자도 사망”…새벽 4시 할아버지에게 달려간 손녀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오늘의 그날] 8 09:55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