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규리, 이범수 뺨 때렸다는 기사에 억울 "내가 빙의됐다고…마케팅에 해명도 못했다"
2,771 9
2026.06.11 21:15
2,771 9
uMBsaW
씨야 남규리가 과거 이범수의 뺨을 때렸다는 기사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는 '남자 세 명을 동시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이용진을 만나 거짓말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용진은 "최근 기사에 냉동 인간이라고 하더라.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안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안인 건 인정한 남규리. 남규리는 "냉동인간이랑 동안인 건 조금 다른 맥락이다"라며 웃었다.

데뷔 전 연기 제안도 많이 받았다는 남규리는 "오디션 볼 때 뭐라도 하나 더 잘 하려고 '(연기도) 잘하니까 뽑아주세요' 이런 특기로 했는데 연기 제안을 진짜 많이 받았다. 저는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하나 더 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한 거였다"며 "그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배우를 해? 이렇게 예쁜 사람이 하는 건데.' 그래서 배우는 생각도 못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밝히고 싶은 진실이 있다는 남규리는 "제가 어릴 때 활동할 때는 제 의지로 기사가 나간 적이 별로 없었다. 마케팅용으로 나갔다"며 "거기서 정말 제가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다. '고사'라는 공포영화였다. 촬영을 끝내고 밥차를 기다릴 겸 차에 탔는데 부재중 전화가 엄청 와있더라. 엄마한테 먼저 전화를 드렸는데 '너 괜찮냐'면서 막 우시더라"라고 밝혔다.

남규리는 "네가 빙의가 돼서 이범수 선생님 뺨을 두 번인가 때리고 쓰러졌다는 기사를 봤다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그건 마케팅이었다고. 이용진은 "그때 왜 직접적으로 얘기 안 했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저도 여쭤봤다. 어떻게 얘기 해야 되냐 했더니 기억이 안 난다고 하라더라. 마케팅이라 말도 못하고. 너무 어린 나이여서 적잖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4345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04 08.21 16,8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22,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3,0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01,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92,8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7,2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0,8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890 이슈 최유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7:05 12
3137889 이슈 리센느 작년 8월 팬콘서트 셋리스트.jpg 17:05 61
3137888 유머 오디세이의 구혼자들이 먹어치운 음식량 3 17:04 278
3137887 이슈 올데프 우찬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7:02 294
3137886 이슈 데뷔후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허남준 실시간 근황 16 17:00 1,120
3137885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국회로…"2700평 땅, 재산 조사해야" 8 16:59 207
3137884 이슈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이클 선수.🍩 2 16:54 351
3137883 이슈 아이맥스 영화는 후시녹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1 16:53 1,378
3137882 이슈 [KBO] 오늘자 중부지방 3개구장(문학 & 잠실 & 대전) 우천취소 9 16:52 1,180
3137881 이슈 해리포터는 내용이 점점 어두워진다고 했더니 롤링이 한 말 30 16:51 2,619
3137880 유머 고양이가 꿀잠자길래 발바닥털 정리해주는 냥집사 1 16:51 586
3137879 기사/뉴스 法 “강다니엘 책임 없다”…지니뮤직 7억 손배소, 항소심서 뒤집혔다 4 16:51 808
3137878 이슈 40대 이상 덬들한테 갈린다는 그 시절 여름 최애 노래 19 16:50 761
3137877 이슈 SBS드라마 <재벌X형사2> 시청률 추이 9 16:49 1,303
3137876 이슈 그렇게 일잘러면 관리직을 하지 왜 같은 선상에서 동료로 일 하겠음? 18 16:48 2,111
3137875 이슈 MBC드라마 <유부녀킬러> 시청률 추이 4 16:48 1,072
3137874 유머 시골사람 말고 지방사람 말고 딴 거 없어? 14 16:47 1,372
3137873 유머 배트맨2 지금 글래스고에서 촬영중이라 사람들 죄다 나와서 구경하는거 ㅈㄴ부러움 1 16:46 1,083
3137872 유머 에이티즈 bad 추는 정승환 (팬미팅에서 춤)+종호 반응 10 16:45 612
3137871 유머 비 오는 날 하루종일 들고 다닐 우산 선택하기 37 16:44 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