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규리, 이범수 뺨 때렸다는 기사에 억울 "내가 빙의됐다고…마케팅에 해명도 못했다"
2,016 8
2026.06.11 21:15
2,016 8
uMBsaW
씨야 남규리가 과거 이범수의 뺨을 때렸다는 기사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는 '남자 세 명을 동시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이용진을 만나 거짓말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용진은 "최근 기사에 냉동 인간이라고 하더라.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안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안인 건 인정한 남규리. 남규리는 "냉동인간이랑 동안인 건 조금 다른 맥락이다"라며 웃었다.

데뷔 전 연기 제안도 많이 받았다는 남규리는 "오디션 볼 때 뭐라도 하나 더 잘 하려고 '(연기도) 잘하니까 뽑아주세요' 이런 특기로 했는데 연기 제안을 진짜 많이 받았다. 저는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하나 더 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한 거였다"며 "그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배우를 해? 이렇게 예쁜 사람이 하는 건데.' 그래서 배우는 생각도 못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밝히고 싶은 진실이 있다는 남규리는 "제가 어릴 때 활동할 때는 제 의지로 기사가 나간 적이 별로 없었다. 마케팅용으로 나갔다"며 "거기서 정말 제가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다. '고사'라는 공포영화였다. 촬영을 끝내고 밥차를 기다릴 겸 차에 탔는데 부재중 전화가 엄청 와있더라. 엄마한테 먼저 전화를 드렸는데 '너 괜찮냐'면서 막 우시더라"라고 밝혔다.

남규리는 "네가 빙의가 돼서 이범수 선생님 뺨을 두 번인가 때리고 쓰러졌다는 기사를 봤다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그건 마케팅이었다고. 이용진은 "그때 왜 직접적으로 얘기 안 했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저도 여쭤봤다. 어떻게 얘기 해야 되냐 했더니 기억이 안 난다고 하라더라. 마케팅이라 말도 못하고. 너무 어린 나이여서 적잖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4345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80 06.10 34,286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20:13 2,1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75,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5,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70,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87,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1,2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0,2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946 유머 취사병) 잡채먹고 표정잡는게 강레오가 최강록 요리먹고나서 표정잡고 야리는것같네ㅋㅋㅋㅋ 22:41 146
3092945 이슈 진주덬이면 모를 수가 없는 진주 대표 유명 맛집...jpg 22:40 135
3092944 이슈 아이딧 'Fly!' 이즘(izm) 평 22:40 21
3092943 기사/뉴스 "촉법이니 고소해라"…중학생들 제품 훼손에 학부모 반응 '황당' 1 22:40 149
3092942 정치 '봉쇄 시위' 일주일째‥'부정선거론자' 한자리 22:39 79
3092941 이슈 체력관리가 고민이라니까 냅다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플랭크 시키는 홍진경.twt 22:39 305
3092940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 22:37 146
3092939 이슈 리센느 무명 때 영상 발굴됨...jpg 2 22:37 604
3092938 이슈 미야오 '띠로리 (DDI RO RI)' 파트 분배 4 22:36 123
3092937 이슈 리센느 원이와 마지막 촬영한듯한 이선민, 유영우 7 22:36 608
3092936 이슈 [KBO] LG는 언제 지나요? 오늘자 KBO 순위 ㄷㄷㄷ 9 22:35 701
3092935 유머 박지훈 댕청미(feat. 변우석) 3 22:34 389
3092934 기사/뉴스 비강남 30억도 '완판'…공급 절벽 공포에 청약 줄 선 수요자들 22:33 229
3092933 유머 또 일 제대로 친 피프티피프티 문샤넬...twt 9 22:32 1,307
3092932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12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22:32 439
3092931 정보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자막)> 6월 19일, 곧 왓챠에서! 2 22:32 172
3092930 유머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 10 22:32 1,440
3092929 유머 공중파 단독 월드컵 중계라고 무리하고 있는 kbs 12 22:31 1,042
3092928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11일 각 구장 관중수 1 22:31 239
3092927 이슈 점점 본색 드러내며 선넘는 "평범한 일반" 시민이 모였다던 올공 단톡방 근황 (feat. 대통령저주) 13 22:31 1,018